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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山行。제8부 - 북한산

조민희 |2008.01.08 11:46
조회 43 |추천 2
  "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산이 나를 부르고, 내가 산이 되었다. "

"일상의 작은 행복-아름다운 山行"

http://club.cyworyd.com/edelweiss77
  높이 : 836.5m
주봉우리 : 백운대(836m)·인수봉(810m)·만경대(800m)
주요문화재 : 북한산성(사적 162), 태고사원증국사탑비(보물 611), 태고사원증국사탑(보물 749), 도선사석불(서울유형문화재 34)
  일제강점기 이전에는 삼각산(三角山)으로 더 잘 알려진 산이다.  이는 최고봉 백운대(白雲臺)와 그 동쪽의 인수봉(仁壽峰), 남쪽의 만경대(萬景臺:일명 국망봉)의 세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삼봉산(三峰山), 화산(華山) 또는 부아악(負兒岳) 등으로도 부른다.
 

최고봉인 백운대에 오르면 서울 시내와 근교가 한눈에 들어오고,

도봉산·북악산·남산·관악산은 물론,

맑은 날에는 강화도·영종도 등 황해의 섬도 보인다.

인수봉은 암벽등반 코스로 암벽등반인들에게 인기가 높다.

그 밖에 노적봉(716m)·영봉(604m)·비봉(碑峰:560m)·문수봉(716m)·

보현봉(700m) 등 이름난 봉우리만도 40여 개나 된다.


 

등산 코스는 우이동·정릉·세검정·구파발을 기점으로 하는 코스가 대표적이다.

진관내동·세검정·성북동·정릉·우이동 등의 여러 계곡도 볼 만하다.

능선에는 북한산성이 8㎞에 걸쳐 펼쳐지는데, 평균높이는 7m이며,

14개 성문 가운데 대남문(大南門)·대서문(大西門)·

대성문(大成門)·보국문(輔國門)·용암문(龍岩門) 등이 원형을 유지하고 있다.


 

비봉의 진흥왕 순수비 터를 비롯해

유명한 북한 이궁지(離宮址)와 진관사·문수암·태고사·원효암·상운사(祥雲寺)·

도선사(道詵寺)·승가사·화계사 등 많은 사찰과 문화유적이 산재한다.

 

  북한산 백운대 탐방코스는  836.5m의 백운대를 정점으로 북쪽으로는 인수봉과  남쪽으로는 만경대가 서로 삼각을 이루면서  자연의 신비하고 웅장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일명 삼각산(三角山)인 북한산국립공원이다. 
    백운대에 오르는 코스는  도선사 광장 - 하루재 - 인수대피소 - 백운대피소 - 위문 - 최고봉인 백운대이다.  소요시간은 편도 1시간30분이고, 거리는 1.9km이다. 
    하산은 오른길을 다시 내려오는 코스이외에 우회코스도 가능하다.  우회코스로는 백운대-위문-용암문-동장대-대동문-진달래능선 또는  소귀천계곡으로도 가능하다. 소요시간은 3시간정도 소요되며 거리는 6.6 km이다. 

 

서울 외곽에 있어 연중 등산객과 일반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1983년 도봉산과 함께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오르는 중 식수는 백운대매표소 바로 위 우이대피소옆 과 백운대피소 두 곳에서 구할 수 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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