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국 기독교총연합 산하단체의 민족정신 말살 운동 사례 2

정성진 |2008.01.08 21:25
조회 70 |추천 1

사례1 : 통일기원 국조단군상 철거운동 실태

 

행자부에 등록된 비영리단체인 '홍익문화운동연합'은 1998년 10월에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유명 공원 369 곳에 '통일기원 국조단군상'을 기증하여 세운 바 있습니다.

 

이는 IMF 등으로 인하여 국내 정세가 여러모로 혼란한 시기에, 국조 단군의 홍익정신이 민족문제와 사회문제를 정신적으로 치유할 수 있는 구심점이 되고,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민족정신을 알려 주는 중요한 교육적 수단이 된다는 판단에서였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해 '한기총'의 특별위원회 조직인 '단군상 문제 기독교 대책위원회'는 2002년 11월 1일 한국 기독교회관에서 전국 61개 교단 및 전국 지역 연석회의 개최시 '단군상 철거와 기독교적 민족정신 확산 방안'을 다음과 같이 결정하여 실천해 오고 있습니다.

 

[핵심 : 단군상을 세우거나 도와준 단체는 모두 사이비 종교로 매도함, 기독교 주일학교 '통합공과' 책에서 '단군을 믿으면 죄인이 된다'고 함]

 

- 단기적 대안 : 1.(단군상 설치) 해당 학교장 고발, 2.(단군상에 대한) 북한과의 연계성 부각, 3.단군상을 세운 자들의 술책 부각(미신 조장), 4.주일학교 통합공과 발간, 5.기독교 단군 이해와 단학선원에 관한 책 발간

 

- 장기적 대안 : 1.(단군상 타파를 위한) 젊은 층 교육과 인재 양성, 2.(단군상에 대한) 미신 타파운동 전개, 3.기독교적 민족정신 생산 확대, 4.(국사편찬위원회를 석권하여) 한국고대사 정립, 5.(국사검정제도를 도입하여 기독교 사관의) 교과서 개정, 6.(단군 부정과 기독교 민족정신 확산을 위한) 연구소 운영, 7.정치적 결집(기독교의 선거권 무기화)

 


 

http://www.pulug.com/Issue/View_01.html?IDX=1278&boardtype=news&boardcode=1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