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년 1월 7일 중요민속자료 제236호로 지정되었다.
조선 명종 때 장사랑(將仕郞)을 지낸 이정(李挺) 일가가 낙향하여 이곳에 정착하면서 예안이씨(禮安李氏) 세거지가 되었으며 그 후손들이 번창하고 인재를 배출하여 반촌(班村)의 면모를 갖추고 반가(班家)의 가옥이 생겨났다.
그 뒤 이정의 6대손이며 조선 숙종 때 학자인 이간(李柬:1677~1727)이 설화산의 우뚝 솟은 형상을 따서 호를 외암(巍巖)이라 지었는데 그의 호를 따서 마을 이름도 외암이라고 불렀으며 한자만 외암(外巖)으로 바뀌었다.
태극기 휘날리며, 취화선, 야인시대, 덕이, 꼭지, 클래식, 소름, 찬란한여명 등의 촬영지이다.
온양온천역에서 100번대 버스를 타서 종점에서 내리면 도착.
고맙게도 06년 12월부터 수도권전철과 천안버스, 아산버스가 환승할인된다. 단, 중소도시의 띄엄띄엄 배차를 생각해 하차후 45분 이내로 2회까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