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첨 듣고 시원해서 좋아했던 음악.
반면에 앨범의 다른 곡들은...
그닥 내 취향에 딱 맞아떨어지진 않으나
뉴 레이브라는 장르라고 한다.
어찌하였든 이 곡은!! 2007 8월에 에스토니아 탈린에 있을 때
친구들과 쿨한 사람들만 간다던 (ㅋㅋ)
본 끄랄 (von krahl) 클럽에서 춤추다가 나와서
열광했던 노래다.
아.. 이노래도 추억이 담겨 버렸네..
**퍼가실때 흔적남기는건 예의입니다**
아.. 첨 듣고 시원해서 좋아했던 음악.
반면에 앨범의 다른 곡들은...
그닥 내 취향에 딱 맞아떨어지진 않으나
뉴 레이브라는 장르라고 한다.
어찌하였든 이 곡은!! 2007 8월에 에스토니아 탈린에 있을 때
친구들과 쿨한 사람들만 간다던 (ㅋㅋ)
본 끄랄 (von krahl) 클럽에서 춤추다가 나와서
열광했던 노래다.
아.. 이노래도 추억이 담겨 버렸네..
**퍼가실때 흔적남기는건 예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