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지 않은게 아니라
무뎌져가고 있다.
갑작스런 모든 상황들과
범접할 수 없는 일들과
터질듯한 분노라든지,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의 잡념들과
납득할 수 없는 이유를 붙여 비논리적으로 지껄여대는 자기합리화들 속에서....
아프지 않은게 아니라
그 모든 지랄같은 상황과 환경들에게서 무뎌지고 있는 것 뿐이다...

아프지 않은게 아니라
무뎌져가고 있다.
갑작스런 모든 상황들과
범접할 수 없는 일들과
터질듯한 분노라든지,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의 잡념들과
납득할 수 없는 이유를 붙여 비논리적으로 지껄여대는 자기합리화들 속에서....
아프지 않은게 아니라
그 모든 지랄같은 상황과 환경들에게서 무뎌지고 있는 것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