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FANA 는 KEIZO machine!과 ジューシ-(쥬시)에 의한 브레이크비트 유닛트.
HIFANA란 명의는 오키나와의 방언으로 '유라이시' 由来し(ゆらいし) 남쪽의 바람,남쪽의 꽃이란 의미.
뉴욕의 힙합DJ 클락 켄트의 영상을 보고 충격을 받은 것을 계기로 턴테이블의 연습을 시작했다라고 말한KEIZO(케이조)와 밴드에서 드럼연습에 힘쓰고 있던 JUICY(쥬시)는 함께 퍼쿠션 밴드 TRIBAL CIRCUS 에서의 활동을 지낸이후 HIFANA 결성에 이른다.
잠베(서 아프리카의 북의 일종)연주자의 '마마티 케이타' , 타브라(인도 북의 일종)연주자 '자킬 후세인'등에 영향을 받은 둘은 라이브에서는 프로그레밍이나 시퀀스을 일체 사용하지않은체 AKAI 샘플러 MPC2000등을 이용해 즉흥적으로 때리며 비트를 새겨넣는다. 그것에 더해 스크레치나 퍼쿠션등을 더해넣는등 톡특한 스타일 보여준다. 또 파이오니어의 DVJ등의 영상기기를 활용해 소리와 영상 동시에 보여주는것이 특징.
CD나 레코드판등에서 들을 수 있는 곡은 프로그레밍이나 시퀀스가 사용되며 또 거리의 혼잡함의 소리나 에니메이션 케릭터의 목소리등 온갖 종류의 소리가 샘플링 되어 사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