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꼭 만들고 싶던 .. 작품이 있었는데
쉽게 연출이 되지안았다..
문득..
인간의 반려. 개에 관해 만들고 싶어 만들게 된것.
퇴근의 마신 소주때문인지..
자료수집을위해 이리저리 둘러보는데 가슴 한구석이 아려왔다.
최종 점검후 내가만든 작품에.. 눈을까지 보일줄이야..
작품에 내 감정과 감성이 합쳐지는 혼합되어있을꺼야..
Ps: 책임지지 못할 인연은.. 처음부터 맺지 말아주세요.
연출: Seok S.M
각본: Seok S.M
자막: Seok S.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