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이맘때 쯤이면 봄동이 맛이 오른다.
올해는 좀더 색다르게 무쳐봤다.
재료 : 봄동, 굴, 다진마늘, 고추가루, 액젓, 설탕, 통깨, 사과 1/2개,양파1/2
How to
1. 봄동은 깨끗이 씻어 채에 바쳐놓는다.
2.굴도 소금물에 행구어 씻어놓고, 사과는 껍찔채 반달모양으로 채썰고
양파도 반으로 갈라 반달모양으로 채썬다.
3. 준비해둔 mixing bowl에 액젓2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설탕 2큰술을 mixing해 양념을 만든다.
4. mixing한 양념에 봄동을 담아 양손으로 살살 버무린다.
5. 양념이 베이면 마지막으로 사과 채썬것과 굴을 넣고 살살 버무리다가
통깨를 넣어 마무리 하면 끝.
이번엔 봄동을 별도로 소금간을 하지 않았다.
소금간을 하지 않아서 더욱 아삭하다.
봄동의 양에 따라 액젓이나 고춧가루와 설탕은 조절하면 된다.
그냥 먹는것보다 사과와 굴이 들어가니 더욱 상큼한 맛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