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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이기찬 - 세사람

전영길 |2008.01.12 06:01
조회 147 |추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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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


작사 심현보
작곡 HAGIW
노래 이기찬

그 사람 때문에
하루 종일 속상하다는
너를 온종일
달래고 또 달래다
돌아오는 저녁길
깜깜해진 하늘이 슬퍼
아주 잠깐은
울었는지도 몰라
이제 이만하면
지겨울 때도 됐는데
언제나 그 사람을 보는
너를 바라며 사는 일
괜한 니 앞에
나는 니 뒤에
항~상 앞만 보는 우리
너는 모르지
너는 모르~지
사랑한단 말도
할수 없는 날
그리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곳에
니가 모르는
사랑이 있어@

이제 와서 새삼 서글플
일도 아닌데
언제나 너의 곁에
좋은 사람 중
하나였던 나
기쁜 날에도
아픈 날에도
왜~ 니가 보고 싶은지
너는 모르지
너는 모르~지
사랑한단 말도
할수 없는 날
그리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곳에
니가 모르는
사랑이 있어
세 사람이선
할수 없는~ 일
처음부터 틀려 버린
이야기
누구 하나도
잘못한거 없는 우리
너를 사랑한
내 잘못이지
너를 사랑한
내 잘못이지@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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