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 대선에서 승리해 한순간에 국가권력을 움켜쥔 이명박 당선자와 한나라당, 그리고 이들과 한패인 수구보수세력(조중동과 재벌 등)들의 행보를 보면 나치 독일과 히틀러가 연상된다. 특히 이명박 당선자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국가개조와 한반도대운하TF가 국민적 반대와 의구심에도 불구하고 오만하고 독선적으로 '한반도대운하' 건설을 추진하는 모습들을 보면 말이다. 너무나 닮았다. 히틀러와 나치당과....
나치당과 히틀러가 그랬듯이 한나라당과 이명박도 국가개조와 통제를 시작했다.
덧. 나치 독일은 민족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Zeit des Nationalsozialismus, 나치 당, NSDAP)와 아돌프 히틀러 치하의 1933년과 1945년 사이의 독일을 가리킨다. 정식 국명은 제3제국(Drittes Reich)이다. 나치당과 히틀러는 바이마르 공화국 헌번에 따라 성립된 기본적인 인권이나 노동자의 권리 대부분을 정지시켰고, 독일 공산당을 탄압했다. 비밀경찰인 게슈타포를 설치해 나치에 대한 비판자나 반대자를 감시, 통제, 억압했다. 나치당과 히틀러는 미국의 뉴딜정책을 모방하여 대규모 공공사업을 계획하여 크라이슬러, 쿠루프, 빌리 메서슈미트 등 군수산업의 확대와 아우토반을 건설했다. 나치독일 당시 대다수의 교회들은 교파를 떠나, 나치에 대해 지지하거나 침묵했다. 개신교에서도 하느님이 영적 구원을 위해 예수를 보내셨듯이, 독일을 구원하기 위해 히틀러를 보내셨다라고 주장할 정도였다.(자료 참조 : 위키백과 '나치 독일')

이 포스터는 2008년 1월의 것이다. '이명박은 한반도대운하를 건설하고 있다'
'그를 도와라'
'이명박을 지지하라'

한국의 수구보수 기독교들도 '한국을 구원하기 위해 이명박이 오셨다'고 찬양하고 있다. 
이명박 당선자와 이재오 한반도대운하 TF 상임고문을 맡고 있는 한나라당 이재오 의원 이재오 "한반도 대운하 올해 첫삽을 뜰 수도 있을 것"
이재오만 있으면 이명박의 한반도대운하는 임기내 완성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