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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라는 이름의 색깔...

김현우 |2008.01.13 21:36
조회 2,586 |추천 114


첫사랑의 추억,

 

기다림의 추억,

 

여행의 추억,

 

아쉬움의 추억,

 

그리고 헤어짐의 추억...

 

추억이 입힌 색을 부정하면 현재의 색도 바래버린다.

 

비슷한 색을 찾아도 더 아름다운 색을 덧칠한다해도 과거의 색을

 

대신할순 없다.

 

색이 옅어질 때쯤 되면 어떤 색이었는지 그 색조차 잊어버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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