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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맘♡

이영택 |2008.01.14 18:38
조회 271 |추천 5


 여자는 남자가먼저 연락하길 기다립니다.

 

 

 

 

 여자는 남자의 입에 발린말도 자신감의 원천이 됩니다. 

     이건 남자도 마찬가지겠죠?   

 

 

 

 

 여자는 남자가 얼마나 쇼핑을 지겨워 하는지 잘 알지 못합니다.

     남자가 쇼핑 따라가주면 당연한줄 알고 싫어 하거나 방해하면 서운합니다.

 

 

 


 여자는 남자가 자기를 데리러와줄때 가장든든합니다.

     여자에겐 최고의친구가 여려명있습니다.

     하지만 진짜 최고의친구는 바로자신입니다. 

 

 

 

 

 여자는 사랑에빠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그건짧은 순간일뿐이고

     나중엔 '정'을 사랑으로 착각한채 살아야함을 압니다.

 

 

 


 모임에도착해서 여자는5분만에

     자기가어떻게해야 그모임에서 돋보일지 잘압니다.

 

 

 

 

 여자라고 해서 항상 정신적 사랑만을 바라지 않습니다. 

     아주 가끔의  도발은  연인관계의 활력소가 됩니다.

 

 

 


 여자는 겉으로 보기엔 여우같아도 속은 다 곰이랍니다. 

 

 

 

 

 여자는 모든남자에게서 단점을 발견합니다.

     하지만 그건 장점을 발견함으로써 커버됩니다. 

 

 

 

 

 여자가 칭찬한다면 그건 자신도 

     칭찬받고싶다는 마음을 드러내는 것이랍니다.

 

 

 

 

 여자에게 과거를 묻게된다면 그여자는

     당신이 자신을 믿지못한다고 생각하게됩니다.
     과거가 있건 없던 간에 당신은 여자에게 신뢰를 잃게 됩니다. 

 

 

 

 

 여자들은 작은 일에도 심각하게 고민합니다.  

 

 

 

 

 여자들은 항상 낭만적인 꿈을 가지고 삽니다.     

     드라마처럼 자신의 집앞에서 남자친구가 몰래  기다려 주길 바랍니다. 

     정작 집이어딘지  가르쳐준적  없어도 말입니다. 

 

 

 


 여자들도 의자나 책더미를 번쩍 들어 올리고 전구도 새로 갈수 있습니다.

     하지만 남자들이 해주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여자는 자신의 몸무게를 부끄러워 하더라도 

     자기남자가  자기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공주로  착각해주기를 기대합니다.

 

 


 여자는 항상 남자가 바람피우는 건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자는 무신경한 남자에게 질립니다. 

     남자는 가을을 타지만 여자는 사계절을 다 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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