静かに宇宙に還る貴方の姿を
조용히 하늘로 돌아가는 너의 모습을
what else can I do besides avenge you?
涙が枯れるまでずっと見つめていた
눈물이 마를 때까지 계속 바라보고 있었어
溢れる哀しみは消せない傷跡に
넘치는 슬픔은 지울 수 없는 상처자국에
忘れはしないと誓った
잊지 않겠다고 맹세했지
折れた翼を羽ばたかせすべてを消して見せよう
꺾인 날개를 퍼덕이며 모든 것을 지워 보이겠어
いつの日か終わりを迎える最後の鐘が鳴り止むまで
언젠가 결말을 맞이하겠지 마지막 종이 그만 울릴 때까지
you told me
live as if you were to die tomorrow
feel as if you were to be tomorrow
face as if you were to live forever
震える指で赤い涙をなぞった
떨리는 손가락으로 붉은 눈물을 덧그렸어
I had nothing to lose, nothing truth
儚い思い出が闇に堕ちてゆく
덧없는 추억이 어둠속으로 떨어져가네
最後の微笑みが浮かんでは消える
마지막 미소가 떠올랐다가 사라져
温もりだけを残して
따스함만을 남기고서
優しいだけの言葉なら今の僕は癒せない
다정하기만 한 뿐인 말이라면 지금의 나를 위로할 수 없어
果てしなく続く戦いにこの身をすべて捧げるだけ
끝없이 계속되는 싸움에 이 몸을 모두 바칠 뿐
いつかはこの宙に誰もが還るから
언젠가는 이 하늘로 모두가 돌아갈테니
別れの言葉はいらない
이별의 말은 필요없어
make it up
折れた翼を羽ばたかせすべてを消して見せよう
꺾인 날개를 퍼덕이며 모든 것을 지워 보이겠어
いつの日か終わりを迎える最後の鐘が鳴り止むまで
언젠가 결말을 맞이하겠지 마지막 종이 그만 울릴 때까지
優しいだけの言葉なら今の僕は癒せない
다정하기만 한 뿐인 말이라면 지금의 나를 위로할 수 없어
果てしなく続く戦いにこの身をすべて捧げるだけ
끝없이 계속되는 싸움에 이 몸을 모두 바칠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