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 극 피부 타입 악건성 피부 vs 악지성 피부
Type 1 화장이 들뜨고 갈라지는 건성 피부
solution 반짝이면서 촉촉해 보이는 수분 베이스
1. 풍푸한 수분감의 프라이머를 눈가 바로 아래와 볼쪽으로 연결되는 건조한 U존에 바른다.
2. 은은한 펄감이 있는 리퀴드 파운데이션과 메이크업 베이스를 믹스해 T존과 U존에 얇게 펴발라 글로시한 피부톤을 연출한다. 보다 가벼운 피부 표현을 원한다면 브러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3. 크림 볼 터치를 양 볼에 살짝 바르고, T존과 눈가에 핑크 펄 하이라이터를 발라 콧날과 이마의 윤곽을 살려주고 촉촉한 눈가를 표현한다.
4. 메이크업을 고정해주는 수분 미스트로 밀착력을 높여 마무리한다.
Type 2 모공이 도드라지고 번들거리는 지성 피부
solution 내추럴하면서 보송보송한 세미 매트 베이스
1. 피지 컨트롤 기능의 프라이머를 번들거리기 쉬운 T존 부위에 발라 모공을 커버한 다음 오일프리의 무스 타입 베이스 제품을 얇게 펴바른다.
2. 오일프리의 산뜻한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바른 다음 T존과 볼 부위는 브러시에 파우더 타입 파운데이션을 묻혀 가볍게 쓸어주어 지속력을 높인다.
3. 펄감이 적은 파우더 타입 하이라이터로 윤곽을 살려준다.
4. 콧방울처럼 번들거리기 쉬운 부분은 루스 파우더를 묻힌 퍼프로 살짝 누른다.
자연스러운 피부톤 찾기 창백한 피부 vs 까무잡잡한 피부
Type 1 핏기 없이 하얀 피부
solution 투명한 피부톤 살린 생기 있는 핑크빛 베이스
1. 옐로 컬러 대신 핑크빛 메이크업 베이스를 얼굴 전체에 펴발라 화사한 피부톤을 연출한 다음 가벼운 리퀴드 파운데이션으로 피부톤을 최대한 투명하게 표현한다.
2. 웃을 때 튀어나오는 볼 부위에 크림 타입 블러셔를 손으로 얇게 펴 바른다.
3. 페이스 브러시로 팩트를 얼굴 전체에 가볍게 쓸어주어 투명하고 가볍게 표현한다.
4. 펄감이 있는 파우더 타입 블러셔를 덧발라 화사한 느낌을 오랫동안 유지시킨다. 얼굴 윤곽을 살려주는 아이브로와 립 메이크업도 잊지 말자.
Type 2 칙칙하고 어두운 피부
solution 섹시한 느낌을 강조한 윤기 있는 펄 베이스
1. 촉촉한 메이크업 베이스와 펄감 있는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믹스해 가볍게 펴바른다.
2. 핑크 펄 하이라이터를 손으로 가볍게 터치해 T존 부위와 눈 밑에 바른다.
3. 펄 아이섀도를 눈두덩이 전체에 넓게 펴발라 반짝이는 눈매를 연출하고, 블러셔는 오렌지와 핑크 컬러를 적절히 믹스해 사용한다.
4. T존과 눈 밑에 골드 펄 하이라이터를 브러시로 터치해주면 얼굴색이 전체적으로 화사해진다.
확실한 결점 커버 붉은 여드름 피부 vs 칙칙한 잡티 피부
Type 1 울긋불긋 여드름 자국이 심한 피부
solution 화사한 그린 베이스와 꼼꼼한 커버
1. 그린 계열의 메이크업 베이스를 바른 다음 피부에 부담을 줄인 트러블 피부 전용 파운데이션이나 촉촉한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사용한다.
2. 붉은 여드름 자국 하나하나를 꼼꼼하게 커버할 때는 펜슬 타입의 컨실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3. 옐로 파우더로 붉은 기를 커버하고 유분기를 살짝 눌러준다.
4. 립 라이너는 꼭 해주는 것이 좋고 레드나 퍼플 계열의 립스틱을 발라 피부보다 입술에 시선이 가게한다.
Type 2 잡티가 많고 다크서클이 심한 피부
solution 펄 페이스와 눈 밑 밝히는 하이라이트
1. 손으로 펄감 있는 메이크업 베이스를 펴바르고 스펀지로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바른다.
2. 뭇펜 타입 컨실러로 눈 밑 다크서클을 커버하고 오렌지 컨실러는 눈두덩까지 펴발라 눈가를 환하게 표현한다.
3. 볼 주위 잡티는 스틱 타입 파운데이션을 사용해 커버하되 너무 진하게 발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4. 자신의 피부톤보다 한 톤 밝은 파우더를 브러시로 눈 밑을 쓸어주면 얼굴이 좀 더 화사하고 입체적으로 보인다.
| 출처 cin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