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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사랑 12회

한윤희 |2008.01.15 17:01
조회 1,065 |추천 11


용기 : 타라니까, 데려다 준다구.

인정 : 내가 니 차를 왜 타. 회사에 이상한 소문 도는것두

싫구, 우리가 약속한 선을 벗어나는건 더더욱 싫어.

용기 : 이상하게 생각할 필요 없어, 아픈 직원 태워다

줄수도 있는거야. 너 지금 윗병 낫잖아.

인정 : 상관하지마, 안죽어.

용기 : 타.

인정 : 너랑 연애하려구 니 옆에 있는거 아냐.

용기 : 널 미워해야 되는데, 미워하는 마음이 자꾸만

옆어진다...

인정 : 잘됐네...

.

.

신영 : 어디 아파요?

인정 : 괜찮습니다...

용기 : 그러게 왜 말을 안들어? 괜찮아?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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