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man

박형건 |2008.01.16 23:21
조회 46 |추천 1


다시는 당신을 만나지 않겠다고 결심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 새 당신 옆에 내가 있었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