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나는 25살... 한달일해서 160만원 급여받고 일하는.. 자동차과 나온 고졸입니다..."
글을 작성하기전에... 보기에는 거북해도 끝까지 읽어주기를 바랍니다... 다읽고난후에는
욕을 하시거나 강한비판을해주셔도 겸허하게 받아들일께요...이거는 제생각이니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정말로 궁금해서 그러거든여... 저보다도 급여 많이 받는사람 많이있거든요..
제가 잘났다가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88만원 세대라... 참 한심하다...한참 혈기왕성하게 일할나이인데... 뒤도 안돌아보고 일할나이인데...시키는건 무엇이든지할 나이인데...언제라도 준비가 되어있는 나이인데...
무조건 "예"라고 대답할수 있는나이인데...지금이 평생을 좌우할수있을 나이인데...
그런데 그런 우리들을 88만원세대라고 정의를 내리고... "통계"라는 핑계로 우리들을 그렇게 몰아가고 있으니 짜증이난다... 생각을 해보면...그런 정의를 내린사람들은... 우리20대에게 88만원 급여를 주면서 부려먹고있는 사장..즉.. 고용주들과 같은세대들..이라는생각은 해보았는지 궁금해지는것은 왜일까??그런 돈밖에 모르고... 자기자식만 생각하고... 길거리에서 마주치면... 바닦에 눞혀놓고 밟아버렸을거같은..(전부 그렇다는건 아니다...)한번쯤은 당해봤을 상황들을 말하는것이다...사람들이 우리를 그렇게 만드는것이다...얼마가되었든지간에 이익이 생기면 뭐하냐는 말이다...자기 배불리기에만 급급한...세대들 때문에...아무것도 모르는 우리가 패해자가 되버리는 상황과 사회분위기에 더이상 언급하지도 않고 당연시 되어가는현실이..점점 우리들이 최저 임금으로 청춘을 보내야 한다는건 너무나도 안타까운일이다...
하지만... 그런상황으로 만들어 버린것은 누구의잘못도 아니다... 바로 우리들에 있는건 아닌지...
한번 자신을 돌아보기를 바란다... 유흥과 쾌락에 빠져서 그유흥과 쾌락을 위해 청춘을 보내는건 아닌지... 아니면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청춘을 보내고 있는지도... 첫번째에 해당되는 사람들이 더많이있을것으로 생각이 된다... 그런사람들이 미래를 위해서 청춘을 보내는 사람들의 평균 임금까지 깎아 내리는것은 아니지... (내생각이라고 분명히 밝혔다...)다른이유들도 있겠지만...
대학갈려고(20)19년을 투자하고...직장얻을려고(20~24)4년 투자하고...취업이어려워서(24~30)
이러다가 20대는 가버리는 참으로 냉혹한 현실이다... 모두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남들 다가니깐.. 나도대학가야지...그순간...몇천만원 그냥 날라가는 것이다... 그럴바에야... 대학안가고 취업해서 몇천만원벌수도 있을 뿐더러.. 대학나온 사람들보다는 먼저 사회생활 2년이상 앞서있을수가있는데... 아쉽다...현실은 대학나온사람이 취업이 더잘되는것은 아닌데... 아쉽다...
일자리도 많이 있는데...눈높이를 나추면...술하루만덜마셔도 이성친구 한명만 덜꼬셔도...
인생중에 제일 행복한 시간이 20대 일수가 있는데...중요한건 모든세대들이 부러워하는 세대는 바로 20대 이다... 10대에는 술과담배... 유흥업소출입... 등등이지만... 30대이상은 젊음이 있기때문에 부러워한다... 모두가 부러워 하는 젊음과 패기 열정을 다른곳에 낭비하지 않고 자신을위해서 또는 자신이 속해있는 직장이나 업체에서 활용한다면... 과연... 우리들을 더이상은 88만원 세대로 보는이는 더이상 없지않을까 생각한다... 20대여 화이팅~~
88만원 급여주고 부려먹는 세대들... 이러책이 나왔으면 하는바램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