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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결국 자신의 주인을 닮게 되어 있다

이대호 |2008.01.17 00:02
조회 122 |추천 1


 


 


 


"인생은 결국 자신의 주인을 닮게 되어 있다."


가장 간접적으로 나 스스로를 깨치게 하는 말이다.


이렇게 자직한 목소리로 자근자근 풀어가는 그의 이야기에는 알 수 없는 힘이 있다.


 


"노는 것은 내게 힘을 주었다."


그는 전문가니 학습이니 이런말 보다 '놀이'라는 말로 즐기기를 원한다.무엇을 쓸까,무엇을 이야기 할까보다,무엇을 하고 놀지를 고민을 하라고 하셨다.


 


"모든 독자는 자신이 읽은 책의 또 다른 저자이기도 하다."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부터,


혼자 있던 시간들이 우울함에서 편안함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뒷풀이 앞물을 뛰어넘으려고 해야 비로소 강물이 힘차게 흐를 수 있다."


나는 나의 길을 가다보면,


어느 순간엔가 그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거나 혹은 한발쯤은 그보다 앞서 갈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게 같이 성장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 하나


네 자신의 등불이 되고 피난처라 되라.다른 피할 곳을  찾지 말라.


내면의 빛에 최대한 다가서라.


 


- 둘


나로부터 아무것도 만들어내지 못한다면 나는 삶을 방기한 것이다.


그 책임은 나에게 있다. 나 자신이야말로 내가 활용할 수 있는 유일한 유산이며,유일한 미래였다.


 


나는 움직이는 것과 머무는 것 사이의 균형 능력을 증진시키고 싶었다.날개와 함께 뿌리도 지니는 멋진 변종을 조합해 내고 싶었다.이것은 아주 재미있는 놀이었다.


 


-셋


하루를 즐기지 못하는 것은 생활고나 가난 때문이 아니다.


즐길 수 있는 자신의 세계가 없기 때문이다.


 


인생은 결국 자신의 주인을 닮게 되어 있다.


 


 


 


-인생은 결국 자신의 주인을 닮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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