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틀 팬들과의 결속과 자긍심으로 빛나는 2집 두번째 수록곡.
한국에서도 이러한 하드코어가 나올수 있다는걸
보여준 앨범으로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익스트림 음악을
즐기는 이들의 취향으로 인해 블랙 메틀의 리프도 간혹 들리는
곡으로 교육방송 EBS에서 이런 그룹의 라이브를 듣다니ㅋㅋㅋㅋ
메틀 팬들과의 결속과 자긍심으로 빛나는 2집 두번째 수록곡.
한국에서도 이러한 하드코어가 나올수 있다는걸
보여준 앨범으로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익스트림 음악을
즐기는 이들의 취향으로 인해 블랙 메틀의 리프도 간혹 들리는
곡으로 교육방송 EBS에서 이런 그룹의 라이브를 듣다니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