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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를 실천했던 위인들

김한나 |2008.01.18 07:13
조회 77 |추천 1

한 나라의 위대성과 그 도덕성은 동물들을 다루는 태도로 판단할 수 있다. 나는 나약한 동물일수록, 인간의 잔인함으로부터 더욱 철저히 보호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진 실로 인간은 동물의 왕이다. 왜냐하면 인간의 잔인성이 동물을 능가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다른 생명체의 죽음을 통하여 살아가는 살아있는 묘지이다. 나는 어렸을 때 고기를 먹지 않겠다고 결심했으며 동물을 살해하는 것을 살인처럼 생각하는 때 가 올 것이다.
 

우리 자신이 곧 살해당한 짐승들의 살아 있는 무덤이거늘, 우리가 어찌 이 지구상에서 어떤 이상적인 상태 를 기대할 수 있겠는가?

 

동 물도 지구가족! 착취의 대상이 아니다


우리의 임무는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에게로까지 우리의 연민의 정을 넓혀 우리 자신을 자유롭게 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온전히 끌어안는 것이다.

채 식의 물리적인 효과만도 인류 문명에 유익한 영향을 줄 것이다.



이 세상의 동물은 그들 나름대로 존재의 이유가 있다. 흑인이 백인을 위해 창조된 것이 아닌 것처럼, 여자 가 남자를 위해 창조된 것이 아닌 것처럼, 그들도 인간을 위 해 창조된 것이 아니다.



러 시아의 위대한 문호 레오 톨스토이가 집에서 저녁파티를 열었다. 그는 채식가였 으며 한 명의 숙녀 이외의 손님들도 또한 채식가였다. 채식을 하지 않은 숙녀의 식탁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그녀의 의자에는 살아 있는 닭 한 마리가 꼬또댁 거리고 있었다. 톨스토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마음이 내키지 않아서 닭을 잡지 못했으니, 육식을 하시는 부인께서 닭을 잡으시지요."


정 의로운 인생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첫 번째 행동은 동물 학대를 금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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