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를 잘 보지 않는데 미수다를 재방송으로 봤다.
거기에 나오는 루반장....
맘에 들더군!!
외모가 아니라 사상이 맘에 들었다.
루반장 왈
" 나는 남자가 능력이 없어도 된다. 사랑하는 사람이 능력이 없어도 된다.
내가 능력있고 내가 먹여 살리면 된다."
얼마나 많은 의미가 내포되있는 말인가...
캐나다에 가면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단다.
부인은 변호사 또는 사회의 엘리트...
남편은 쓰레기차운전수 또는 청소부등등.
과연 우리나라의 지성인 여대생의 엘리트들은 청소부나 운전수에게 시집갈사람이 있을까?
조심스럽게 내 생각을 얘기하면 없다고 본다.
울 나라 여대생들의 설문조사를 봐도 알수있다.
얼마전에 나온 설문조사결과 연애는 조재진과 결혼은 박지성....
계속해서 남녀평등을 외치는 한국의 여성들과 여성부는 그 옛날 남녀차별이 있을때와
지금의 시대를 똑같이 평가한다.
물론 힘에서 여자들이 약한것은 누구나 인정한다.
하지만 몇몇의 정말 같은 남자가 보기에도 쓰레기인 남자들이 많다.
모든 남자들을 비하하지 않았으면 한다.
그리고 역차별 시대에 접어들고 있다.
남자는 어영부영 군대갔다오고 복학하고...
한 3년이란 시간을 사회적인 측면에서 소비하고 있다.
외국어를 3년을 하고 국가고시에 3년을 더 투자를 할수 있는
여성들이 모든 시험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말 그대로 여성 상위시대가 코앞까지 와 있는게 현실이다.
우리나라의 여성들에게 부탁드립니다.
남자들은 총칼로 나라를 지키지만, 여성분들은 우수한 인재를 만들어서 나라를 지킵니다.
머리 좋고 똑똑하신 여성분들은 자신보다 좀더 못한 사람을 만나길 바랍니다.
엘리트이기 때문에 엘리트 남자들을 만난다면 우리나라의 우수한 유전자는 반으로 줄어듭니다.
어머니는 위대합니다.
평강공주가 그랬듯이 온달을 장군으로 만들어주십시오.
그리고 우리나라가 지구상의 어떤 나라들보다 잘살게 힘을 갖게 힘써주세요
남자의 현재 능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10년후에 이 사람이 무엇을 할까가 더 중요합니다.
루 반장같은 생각 남녀구분이 없는 그런 생각을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말이 좀 길어졌네요^^;;
제 요점은 우리나라여성분들 힘내시고요.
자신보다 모든 면에서 못한 남자들을 한번 돌아봐주시길 바랍니다.
사람의 인생은 어떡해 될줄 모릅니다.
그사람의 현실보다 비젼을 봐주세요
그리고 옆에서 그 꿈을 쫓는 사람을 지켜주세요.
PS 전 낭가사상을 숭배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잘 살수 있다면 다른 나라를 전쟁해서 점령하는 것도 찬성인 사람입니다.
내용이 좀 과격해도 이해하세요.....즐거운 하루 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