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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고의 여행지 BEST --- TOP 50 - (50위~26위)

손시영 |2008.01.19 18:37
조회 1,296 |추천 102

 

영국 BBC(British Broadcasting Corp.)가 선정한

죽기 전에 꼭 가 보아야 할 50곳입니다. (50위~26위)

 

 

 

 

 

50위.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보라보라섬

 

 


 

 

  타히티섬에서 북서쪽으로 약240km 떨어진 곳에 있다. 길이 10km, 너비 4km의 산호섬이며 32km에 이르는 섬 일주도로가 나 있다. 수온이 따뜻하고 수심이 얕아 휴양지로 개발되어 각종 해양스포츠가 활발하며 관광업이 발달하였다. 태평양의 진주라는 별칭으로도 불리고, 영화 ''허리케인 " 을 촬영했던 곳이기도 한다. 제2차 세계대전때 미군이 쓰던 대포가 남아 있다.

   전형적인 환초 섬으로서 섬 주위를 에워싸고 있는 투명한 라군과 모투들이 매우 인상적이고 공항은 본섬의 북쪽에 있는 모투무테에 있고, 공항에서 주요 마을인 바이타페까지 에어 타히티의 고속 셔틀 보트가 운행되고 있다.

   보라보라는 프렌치 폴리네시아에서도 역사가 가장 오랜 섬이다. 타히티의 섬들은 해저폭발로 이뤄졌다. 3백만년 전 보라보라가 생겼고 그 뒤 다른 섬들이 생겨났다. 보라보라는 원주민 말로 '어둠 속에서 솟아났다' 는 뜻이다. 보라보라가 서방세계에 알려진 것은 1767년 영국왕립함대 왈리스 함장에 의해서였다. 보라보라에 처음 상륙한 사람은 1768년 쿡 선장이다. 2차 세계대전을 앞두고 미국인들이 들어오면서 보라보라는 유명해졌다. 당시 미국 해군장교로 보라보라에 왔던 제임스 미케너는 '남태평양 이야기'란 책을 통해 상공에서 바라본 보라보라의 모습을 '남태평양의 진주'라고 표현했다.

   보라보라의 모습이 마치 조개가 입을 열고 진주를 품은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실제로 보라보라의 흑진주도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이 책은 뮤질컬로 브로드웨이에서 히트했고 영화로도 제작됐다.

 

 

 

 

 

 

 

 

49위.  인도네시아 발리

 

 


 

  천혜의 자연환경을 간직한 동양 최대의 휴양지로 '지구상의 마지막 낙원', '세계의 아침' 등으로 불리며 이미 유럽과 구미인들이 사장 선호하는 휴양지로 손꼽히고 있는 지상 최후의 낙원 발리. 제주도의 2.7배 크기로 인국 3백만명이 모여 있으며, 남태평양 만이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로 인도네시아 군도를 구성하는 수천개의 섬 가운데 하나이다. 산스크리트어로 WARI, 즉 제물을 의미하는 발리 섬은 그 자체가 신들의 선물이다. 그림처럼 아름다운 이 섬에 관한 수식어는 끝이 없다.

  계단식 벼농사 지대와 구름 위로 높게 솟아오른 불을 품은 3,000m급 화산들, 울창한 열대 숲들, 인도양의 따뜻한 바닷물이 일렁이는 해변들... 발리의 매력은 그것만이 아니다.

  성스러운 아군 산 기슭에 펼처진 전원 풍경, 독특한 문화와 훌륭한 예술, 그리고 무엇보다 모든 생명을 존중하고 신을 사랑하는 발리인들의 따뜻한 마음이다. 쇼핑에서 서핑, 환상적인 경치에서 이국적인 요리에까지 발리는 전세계의 방문객들을 유혹하는 이국적인 관광지로 정평이 나있다.

 

 

 

 

 

 

 

 

 

48위.  이집트 아부심벨

 

 

 

 

  람세스 2세가 세운 웅대한 시전 '장관'/69년 아스와댐 건설로 3,200년전 신저 이은/나일강변 돌산 깎아 4년여 대역사 끝 복원하였다. 1965년 5월 전세계 50여개국의 기술자들로 구성된 유네스코 작업반이 일강 서안의 작은 바위 절벽 아부심벨에 도착했다.

  이 들은 바위산을 깎아 만든 대신전을 원래 자리에서 90m위쪽으로 이전하는 작업을 착수했던 덕이다. 고대 이집트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왕미며 '태양의 아들'로 자처했던 파라오 중의 파라오 람세스 3세가 자신의 영광과 이집트의 번영을 기원하며 세운 이 대신전은 수몰위기를 맞았다.

  아스와 하이댐 건설은 관개와 수력발전을 통해 이집트의 경제를 한단계 끌어올리는 대역사였다.

 

 

 

 

 

 

 

 

 

 

47위.  베네주엘라 엔젤폭포


 

 

 

  세상에서 가장 높은 호수인 '띠띠까까호수'도 남미에 있고, 80m 높이에 서로 다른 275개의 폭포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는 '이과수 폭포' 도 남미에 있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높은 폭포, 높이가 약 1km인 엔젤폭포도 남미에 있다.

   엔젤폭포, 기아나고지에서 발원하는 오리노코강의 지류 가로니강이 기아나 고지로부터 1,490m의 높이를 도중에서 막힘없이 낙하하여 형성된 폭포이다. 낙차 979m로 세계 최고히며 부수된 폭포를 포함하면 높이 1,000~1,600m에 이른다.

  하부 일대가 떨어지는 포말에 의하여 안개가 낌으로써 폭포의 흐름이 장엄하다 하여 '천사의 폭포' 라고 명명하였다. 상상이 되지 않았다. 아래에서 보면 꼭대기가 보이기는 할까? 건물 한 층의 높이를 대략 3m로 잡는다면 333층의 고층빌딩 꼭대기에서 물을 뿜어낸다는 이야기다.

 

 

 

 

 

 

 

 


 

46위.  스위스 마터호른봉      

 

  높이 4,478m. 프랑스어로는 몽세르뱅(Mout Cervin), 이탈리아어로는 몬테르체비노(Monte Cervino)라 한다.

  몬테로사 산맥의 주봉으로, 스위스 쪽의 등산기지 체르마트의 남서쪽 10km 지점에 위치한다. 피라미드형의 특이한 산용을 가진 빙식첨봉(氷蝕尖峰)으로, 평군경사 45˚ 안팎의 급한 암벽이 1,500m이상의 높이로 솟아 있다. 특히 스위스 쪽의 조망이 수려하다.

  천하의 독수리봉인 마터호른 봉은 알프스 관광의 절정이다. 환경에 대한 배려로 휘발유 차량의 출입금지 리조트라서 조용하며 공기가 맑고 상쾌한 청정지역이다. 자동차는 중간역 테쉬의 대형 주차장에 세워두고, 그곳 부터는 등산산악열차로 들어간다. 마을 내의 교통은 전기 자동차 또는 마차가 이용되고 있어 이 또한 흥미로운 스위스 마을이다. 등산철로 리페르알프스와 고르너그라트, 공중 케이블을 타고 클라인 마터호른(3,820m)을 오르면 눈 앞에 펼쳐지는 산들과 빙하를 감상할수 있다.

 

 

 

 

 

 

 

 

 

 

45위.  중국 진시황 병마용갱

 

 

 


 

 

  세계의 8대 경이 중의 하나로 꼽히기도 하는 이 병마용갱들은 하나하나가 모두 훌륭한 예술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 이병마용들은 진시황 친위군단의 강력한 위용을 과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진나라의 군사편제.갑옷.무기 등의 연구에도 구체적인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와 아울러 일부 도용에서 확인되는 북방 민족의 두방형식은 친위군단의 민족적 구성을 짐작하게 한다.

  선안에서 37km떨어진 임동현 동쪽에 위치하고 있다. 박물관으로 가는 길 낮은 야산 처럼 보이는 것이 진시황릉이다. 아직까지 전혀 발굴이 진행되지 않은 이 묘는 진시황이 즉위한 바로 그 해로 부터 37년 동안 건설되었으며 병마용 박물관팀의 연구조사에 의하면 이 곳에 전체 면적이 약 60만평에 이르는 거대한 지하도시가 있다고 한다. 거대한 지하도시는 진시황의 궁전으로 현재 발굴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진시황은 기원전 246년 즉위한 진나라의 왕으로 철권통치와 분서갱유 등의 사건으로 악명이 높지만 중국 대륙을 통일한 최초의 왕이며 중앙집권제로 성문법 제정, 도량법 통일, 화페 통일과 만리장성 축조 등 치적이 눈부신 왕이기도 한다.

 

 

 

 

 

 

 

 

 

44위.  아이슬란드

 

 


 

 

  대서양 북부에 있는 섬나라로 정식명칭은 아이슬란드 공화국이다. 동해안과 북해안에는 홍적세에 섬 전체를 뒤덮었던 빙하가 만든 피오르드가 많다. 서쪽 지방과 남쪽지방, 피오르드 안쪽에는 평지가 있으나 해발고도 200m로 경작한계에 이르고 있다. 국토의 70%는 400m이상의 불모지이고, 12%는 빙하이다. 이들 빙하는 6개 그룹으로 나뉘는데, 그 중 가장 큰 것은 바트나이외쿠틀(바트나빙하)이다.

  대부분의 아이슬란드인은 영국 셀츠(Celts)지방과 노르웨이 정착민의 후손들이다. 아이슬란드의 주민은 놀랍도록 단일한 민족으로 이루어져 있다.

 

 

 

 

 

 

 

 

 

43위.  서인도 제도 바베이도스

 

 

 


 

 

  수도는 브리지타운이며 공용어로 영어를 사용하고 있다. 국토는 바베이도섬이다. 입헌국주국이므로 총리가 경제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관광산업을 개발하여 국민소득을 롤리고 있다.

  주변의 섬들이 대부분 화산섬이나, 바베이도스는 석회암섬이다. 약 335m 높이의 힐러바이산(山:374m)이 솟아있고 계곡에는 많은 토종 식물상과 동물군이 서식한다. 섬 주위에는 산호초가 있다. 일년내내 햇볕이 비쳐 따뜻하여 '태양 속의 섬' 이라고도 한다.

 

 

 

 

 

 

 

 

42위.  태국 방콕

 

 


 

 

  태국의 수도이자 관문이 되는 도시이다. 1782년 라마 1세 국왕 때 세워진 이 도시는 옛 것과 새 것이 조화를 이루도 있는 태국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곳이기도 하다. 시암 만 (Gulf of Siam)에서 조금 떨어진 짜오 프라야 강 (Chao Phraya River) 기슭에 위치한 방콩은 평원을 가로지르며 뻗어 있다.

  왕가가 거주하는 곳이며 행정의 중심이자 주요 항구도시로 태국 인구의 약 1/10 이 살고 있다. 시내에는 대소 300의 사원이 있을 만큼 일찍이 불교의 꽃을 피워 온 도시이다. 왕궁에 인접해 있는 왓 프라깨오에는 약 60m높이의 에메랄드 불상이 있어서 일명 에머랄드 사원이라고 부르는 가장 유명한 사원이다. 그 밖에 대리석으로 만든 대리석사원, 누운 석가상이 있는 홧 포, 방콕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왓 아룬 등이 있다.

 

 

 

 

 

 

 

41위.  스리랑카 시기리아

 

 


 

 

  인도 남부 인도양 해상에 위치하며 정식명칭은 스리랑카 민주사회주의공화국이다. 18세기 말부터 영국의 식민지였으나 1948년 영국연방 내의 자치령으로 독립하였으며, 1972년에 국명을 실론에서 스리랑카공화국으로 개칭하여 영국연방에서 완전 독립국이 되었다가 1978년에 현재의 국명으로 바꾸었다. 1985년 수도가 이전되어 콜롬보 외에 정치적 역활을 하는 수도로 스리자야와르데네프라코테가 있다.

   유럽과 아시아를 있는 해상의 요지를 차지하며, 인국는 섬의 남서부에 집중해 있다. 최극까지 스리랑카의 수도로서, 콜롬보는 매력적인 도시일뿐만 아니라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접점으로서 그리고 현재와 과거가 융해되는 도시이다.

  볼거리로는 불교사원과 힌두사원, 이슬람사원. 기독교 교회당과 같은 사원부터 국회의사당 건물, 공원, 동물원, 박물과과 미술 갤러리 등이 있다.

 

 

 

 

 

 

 

40위.  세이셸 제도 라디게섬

 

 


 

 

  세이셸은 아프리카 대륙의 동쪽 1600km 인도양에 떠있는 92개의 섬들로 이루어진 섬나라이다. 적도의 바로 남쪽에 있지만 인도양 위에 있기 때문에 시원하고 진귀한 동식물에 둘러싸인 '인도양 최후의 낙원' 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제일 처음에는 16세기에 포르투칼이 상륙했다고 하지만 19세기 초에 모이어스 제도와 함께 영국령이 되어 1979년 6월 세이셸 공화국으로 독립했다.

   세이셸 제도는 마스카렌 해령의 북단에 위치하는 고기 화강암질의 군도이다. 섬은 곤드와나 대륙이 분리했을 때 아프리카 대륙과 남부아시아 대륙 사이에 고립되어 남은 부분으로 추정된다. 지질적으로는 거의가 화산섬으로 구성된 마나가스카르 부근의 섬들과는 다른 형태를 이루고 있다.

  최대의 섬인 마에섬은 산이 많으며 최고점은 928m에 달하여 전 제도중에서 가장 높다. 그 밖에 프레슬린섬. 디게섬. 실루엣섬. 프로비덴스섬 등 이 있으며 큰 섬외에는 거의 환처등의 산호초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진기한 동물과 식물이 풍부하여 '인도양 최후의 낙원' 이라고도 일컫는다. 세이셸공화국의 알다브라 환초지대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지정되어 있다.

 

 

 

 

 

 

 

 

39위.  싱가포르

 

 

 


 

 

  남서쪽으로 말라카 해협을 사이에 두고 인도네시아의 수마트라 섬과 마주보고 있다. 수도는 싱가포르이며 정식명칭은 싱가포르공화국이다.

  세계에서 과일과 채소의 생산성이 가장 높은 지대로 손꼽힌다. 우림이 가장 울창한 곳은 중앙 고지의 티마 산 자연보호구에 이많은 하천 가운데 특히 북족으로 흐르는 하천에는 홍수림으로 둘러싸인 넓은 하구가 내륙까지 깊숙이 뻗어 있다. 원래 우림지대였던 대부분의 지역이 관목지대로 바뀌었다. 포유동물로는 꼬리가 긴 마카크(아시아산 원숭이)와 천갑산 등이 있다. 여러종류의 조류, 코브라와 도마뱀도 많이 서식한다.

  중국인이 전체인구의 3/4를 차지한다. 이들은 주로 푸젠성과 광둥 성 출신이 많으며, 서로 통하지 않는 방언을 쓴다. 싱가포르는 주로 국제무역과 국제금융에 바탕을 둔 시장경제가 중심을 이룬다. 1인당 국민총생산이 인구보다 훨씬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다.

  주요 교역대상국은 미국.말레이시아.일본이며, 원유.자본재.공업원료가 수입의 주종을 이르는 한편 석유제품. 전기기구와 섬유 완제품을 비롯한 공산품 등을 수출한다. 제조업 부믄의 급성장으로 중계무역에 대한 의존도는 줄었지만, 싱가포르는 연간 출입 선박의 총t수로 따져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큰 항구 가운데 하나이다.

 

 

 

 

 

 

 

 

38위.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연방을 구성하는 7개국 중의 한 나라로, 전에는 트루셜오만의 구성국 중 하나였다. 두바이는 아랍어로 '메뚜기'를 뜻하며, 토후국 중 유일한 국제 무역항으로 발전하여 중계무역지가 되었다.

  1969년부터 석유를 수출하기 시작했으며, 1971년에는 650만 t의 원유를 수출하여 새로운 산유국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엄청난 오일달러를 투입해 중동의 허브로 발돋움하기 위해 매일 변하고 있다. 아랍 에미리트 연합에 약 1세기전 석유가 발견되어 생산되기 이전에 두바이는 작은 촌락에 불과했었다.

  그러나 석유가 발견되고 개발이 이루어지면서 두바이에는 고속도로가 뚫리고 하늘을 찌르는 마천루가 들어서 사막위의 신기루처럼 도시가 생성된 것이다.

  현재는 두바이 비치에 세워진 7성급 호텔인 버즈 알 아랍 호텔(burj Al Arab Hotel)이 전세계적으로 화보집이나 달려, 인터넷 매체를 타고 인기를 얻으면서 자연스럽게 두바이라는 도시로 유명해졌으며 2005년 5월1일부로 1회씩 아랍 에미리트 항공의 직항이 한국과 개설되면서 한국 관광객들도 점차적으로 늘어나는 추세이다.

 

 

 

 

 

 

 

 

 

 

37위.  스페인 바로셀로나

 

 

 


 

 

  이베리아반도 북동쪽과 지중해안의 우수한 위치에 자리잡은 바르셀로나는 크기나 인구면에서 스페인 제 2의 대도시이다. 바르셀로나는 스페인의 자치구의 까딸루냐의 수도이기도 하다. 현대 바르셀로나는 19세기 후반에 공업화가 시작되면서 경제적 성장을 이루게 된다.

  바르셀로나는 예로부터 예술활동이 번성하였고 그 지역을 대표하는 현대 예술이 생겨 난곳으로 유명하다. 단일 도시 이상인 바르셀로나는 다면적이고 다양한 도시의 모습을 하고있다.

 

 

 

 

 

 

 

36위.  미국 샌프란시스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도시. 태평양 연안에서는 로스엔젤레스에 이은 제2의 대도시이다. 센프란시스코만에 면한 천연의 양항으로, 골든게이트에서 남쪽 서안에 위치한다.

  골든게이트브리지는 샌프란시스코의 상징으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은 다리. 이 지역에 금이 많이 나와 이곳 항구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금을 캐기 위해 드나들었기 때문에 골든-게이크 브리지라고 한다.

  미국 서남부의 골든 게이트 해협을 사이에 두고 남쪽의 샌프란시스코와 북쪽의 마린반도를 연결하는 강철러 만든 현수교,  금문교라고도 한다. 길이 2,825m.1933년에 착공하여 37년에 완고되었다. 탑은 오렌지색으로 칠해져 있고, 2줄의 케이블을 지탱하고 있는 탑의 높이는 약 227m, 기둥 사이는 약 1280m 로 뉴욕 베라자노내로우즈교에 이어 세계 제 2위의 다리이다. 이 6차선의 자동차 전용 다리 밑으로는 대형선박이 통화할 수 있다.

 

 

 

 

 

 

 

 

35위.  이탈리아 로마

 

 

 


 

  이탈리아는 지중해 중앙부, 북서에서 남동으로 약 1200km에 걸쳐 장화 모양을 한 반도와 시칠리아. 사르데냐 두 섬으로 구성된다. 북쪽은 알프스 산맥을 경계로, 프랑스. 스위스. 오스트리아와 접하며, 동쪽은 아드리아해. 서쪽은 티레니아해에 면한다.

  이탈리아는 산지와 구릉이 풍부하며, 평야는 전국토의 약 1/5로 협소하다. 지형상 알프스.포 평원. 반도부. 도서부의 4개 부분으로 나뉜다.

  로마는 중부의 아펜니노산맥에서 발원하는 테베레강 하류에 면하며 주로 홍적대지로 이루어진 구릉지대에 자리잡고 있다. 시의 중심부이며 또 로마가 기원한 티베리나섬 부근은 테베레강 하구에서 약 25km떡어진 곳에 있다. 르네상스시대에 이르러 '르네상스 교황들' 밑에서 주로 고대 로마시의 북부에 새로운 시가지가 건설되었는데, 고대 조각 오벨리스크 등의 몇 개는 르네상스.바로크 시대에 건설된 관장과 건물을 장식하기 위하여 이동되었고, 콜로세움 등에 사용되었던 대리석도 헐려서 새로운 건조물에 사용되었다. 이와같이 로마의 고대도시 부분은 대부분 폐허가 되었지만, 현재에도 유적으로서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로마는 현대 이탈리아 문화의 중심지이며, 또 그 오랜 역사를 반영하여 고대로부터 르네상스.바로크 시대에 이르기까지의 많은 문화유산을 지니고 있다.베네치아 광장. 바티칸 광장/ 포폴로 광장. 바르베리니 광장으로 둘러싸인 지대는 르네상스에서 바로크시대에 걸친 도시계획에 의하여 건설된 지역으로, 이 곳에는 많은 역사적 건조물이 집중되어 있으며, 그 중 몇개는 현재 총리부. 상하 양원 등의 정부기과 건물로 사용된다. 또 나보나광장. 트레비분수. 에스파냐광장 등 관광할 곳도 많다.

  올림픽 메인스타디움이 있었던 포로이탈리코는 무솔리니 시대에 건설이 시작된 것으로 시의 북부, 테베레강 우안에 있으며 테레베강을 사이에 두고 대안에는 본래 올림픽촌이었던 공무원 아파트가 있다. 포로이탈리코에는 이탈리아 방송의 공회당도 있다.

 

 

 

 

 

 

 

 

34위. 이집트 룩소르

 

 

 

 

 

  룩소르는 카이로에서 비행기로 1시간, 열차로는 10시간 이상이 걸리는 남부 이집트의 대표적인 유적지이다. 고대 왕국의 수도 테베의 일부인 룩소르는 최전성기 1500 B.C 에는 인구가 1천만명이 넘는 대도시로 전해지며, 호머의 ' 일리마드 ' 에도 그 화려함이 묘사돼 있다.

  이 곳에 그 유명한 카르낙 신전과 룩소 신전이 거대하게 장엄함을 뽐내고 있으며 오벨리스크가 하늘 높이 치솟아 있다. 룩소르 신전의 오벨리스크 들 중 하나는 나폴레옹 침공시 프랑스로 옮겨져 현재는 파리의 봉피두 광장에 있다.

  그래서 인지 룩소르의 분위기는 무언가 빠진듯한 어설픈 인상을 지울 수 없는 도시이기도 하다.

 

 

 

 

 

 

 

 

33위. 에콰도르 갈라파고스제도

 

 

 



 

  남아메리카 에콰도르에서 서쪽으로 약 9백60km를 가면 동태평양 적도 아래에 갈라파고스제도가 있다. 갈라파고스는 약 2백만년에서 5백만년 전 화산활동으로 형성됐다. 이사벨라섬에는 지금도 여전히 화산활동이 이뤄지고 있다. 갈라파고스의 환경은 매우 다양하다. 돌과 선인장 뿐인 황무지 같은 섬도 있지만, 산타크루즈 처럼 열대해역에 발달하는 홍수림이 있는 섬도 있다.

  갈라파고스제도의 공식 명칭은 '콜론 제도' 이다. 이 이름은 크리스토퍼 콜롬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지 4백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붙여졌다. 갈라파고스의 섬들은 공식적으로 불리는 이름 외에도 한 두개의 이름을 더 가지고 있다.열대지방인 만큼 후끈한 더위와 습기가 엄습해오는 곳이다. 적도 바로 밑의 땅이므로 햇살이 강력하고 무덥다.

 

 

 

 

 

 

 

 

 

32위. 케냐 마사이마라

 

 

 


 

  케냐는 농업을 기반으로 하는 경제체제이다. 농업에는 노동력의 4/5정도가 고용되어 있는데 총생산의 절반 이상이 자급용의 생간이며, 주식인 옥수수.밀.우유 등이 부족하여 식량 수입을 해야할 때도 있다. 커피와 차가 케냐의 주요 수출품이다.

   아프리카에서 가장 두드러진 경제성장을 이룩하고 있느느 나라이지만, 케냐의 풀산율은 이례적으로 높아 인구가 급성장하고, 이로인해 경제기구의 일거리와 토지 및 사회복지사업 제공 능력에 대한 압박을 가중시키고 있다.

  '마사이 마라' 란 아프리카 케냐의 '세렝케티' (Serengeti)초원에 위치한 지역 이름을 말하는데, 세계에서 가장 멋진 사파리 게임을 즐길수 있는 곳으로도 정평이 나있다.

  케냐의 나쿠루로 부터 탄자니아의 남위 6˚까지를 가리킨다. 동쪽으로는 케냐의 차보 국립공원 및 탄자니아의 킬리만자로산과 접경하고 있다. 이곳에서 각종 동믈이 집단적으로 서식하는 모습과 마사이족 생활상을 적나라하게 볼 수 있다. 마사이마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사이 족의 마을이다. 창끝이 나뭇잎 처럼 보이는 창과 방패, 그리고 곤본 처럼 생긴 마시이 방망이로 맹수를 사냥하는 마사이족의 용맹성을 이 근처 동물들이 다 안다고 한다. 마사이 족의 복장은 빨간색을호 특이한데 비록 어린아이일지라도 사자들도 겁을 낸나고 전해진다.

 

 

 

 

 

 

 

 

31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약칭으로 리우라고도 한다. 대도시로 1763~1960년까지 브라질의 수도였으며, 자연미와 인공미의 조화로 세계3대 미항의 하나이다.

  동쪽은 대서양 연안의 과나바라만에 면하고, 서쪽은 해발고도 700m가 넘는 가파른 사진가 시의 배경을 이로고 있다. 시가는 코파카바나.이파네마 등 아름다운 해안을 따라 좁고 길게 뻗어 있으며, 항구 입구에는 팡데아수카르라고 불리는 높이 약 400m의 종 모양 기암이 있어 항구의 표지 구실을 한다.

  또 시가지 바로 뒤에있는 높이 야 700m의 코르코바도 암봉 곡대기에는 리루의 상징인 그리스도상이 세워져 있다. 카니발축제 또한 유명하다.

 

 

 

 

 

 

 

 

 

 

30위.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산

 

 


 

  히말라야는 산스크리트어로 '눈이 머무는 곳' ("히마(hima)는 '눈' , 아라야 (alaya)는 '보금자리' 라는 뜻)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세상에서 하늘과 가장 가까운 땅이다. 남북으로는 인도대륙과 중극의 티벳고원 사이에 200~400km의 폭을 가지고 동서로는 낭가파르밧으로 부터, 동쪽으로는 남차바르와까지 2500km나 연속되면서 네팔, 인도, 중국, 파키스탄, 부탄 5개국의 영토에 걸쳐있는 정말로 거대한 세계 최대의 산맥이라고 할 수 있다.

  인도의 측량국장 앤드루 워가 1846년부터 1855년까지 히말라야 산계의 3각측량을 계속하였는데, 특히 히말라야의 고봉 79개를 커다란 경위의로 정밀 측정한 결과, 1852년 까지 피크 15(인도 측량국 번호)라고만 부르던 에베레스트산이 높이 8,848m로 세계 최고임을 확인하였다.

 

 

 

 

 

 

 

 

29위.  캄보디아 앙코르와트사원

 

 


 

 

  앙코르는 왕도를 뜻하고 와트는 사원을 뜻하지만, 반영구적 사원은 아니다. 당시 크메르족은 왕과 유명한 왕족이 죽으면 그가 믿던 신(神)과 합일(合一)한다는 신앙을 가졌기 때문에 왕은 자기와 합일하게 될 신의 사원을 건립하는 풍습이 있었는데, 이 유적은 앙코르와조의 전성기를 이룬 수리아바르만 2세가 바라문교 주신(主神)의 하나인 비슈누와 합일하기 위하여 건립한 바라문교 사원이다.

  그러나 후세에 이르러 불교도가 바라문교의 신상(神像)을 파괴하고 불상을 모시게 됨에 따라 불교사원으로 보리기도 하지만, 건물.장식.부조(浮彫)등 모든 면에서 바라문교 사원의 양식을 따르고 있다.

 

 

 

 

 

 

 

 

28위.  미국 알래스카

 

 


 

  '위대한 땅' 이라는 의미의 에스키모 말에서 유래했다. 주도(州都)는 주노이며 1959년에 49번째의 주가 되었다. 미국 전체의 1/5에 달하는 면적을 가지고 있는 알라스카는 북쪽으로 북극해. 남쪽으로 태평양에 면하고 있으며 동쪽은 캐나다의 유코과 국경을 접하고있다.

   알라스카는 텐마크의 탐험가 베링이 1741년에 발견하였다. 이후 러시아는 알렉산드르 바라노프를 지사로 파연하여 이것을 통치하게 하였으나 1867년 재정이 궁핍하여 720만 달러로 매각, 이후 미국령이 되었다.

 

 

 

 

 

 

 

 

27위.  프랑스 파리

 

 

 


 

  파리는 프랑스의 수도이며, 유럽 최대의 대도시권 가운데 하나인 도시로서 2,000여년전 세느강(Seine River)의 시테섬에 세워졌다. 세느강은 파리시의 한가운데르르 흐르며 시를 강의 북쪽과 강의 남쪽, 두 부분으로 나누고 있는데, 북쪽은 상업이 성하고, 남족에는 소릅몬 대학교 등 교육 기관이 많아 분화 할동이 활발하다.

  파리의 지형을 살펴보면 7개의 언덕으로 이루어졌는데, 북쪽에 몽마르트르 언덕이 있고, 남쪽에 생트 쥰비에브 언덕 및 까이유 언덕, 서쪽에 샤이오 언덕, 그리고 동쪽에는 벨빌, 메닐몽땅, 샤론과 같은 언덕이 있다.

  파리의 외곽은 고도로 공업화된 지역의 공기를 정화시키는 역활을 하여 ' 파리의 허파' 라도 불리는 너도밤나무와 참나무의 거대한 산림으로 둘러싸여 있다.

  지난 몇 백년간 파리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하고 매력적인 도시 가운데 하나였으며, 현재도 세계의 예술, 패션, 유행 등을 선도하는 주요한 도시이다.

  세계 각 국의 사람들은 파리를 일컬어 '예술의 도시' ,'패션의 도시','빛의 도시'. '낭만과 고독이 함께 숨쉬는 도시' , ' 꿈과 사랑의 도시' 등으로 부르고 있다. 파리는 연간 가장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의 관광도시이기도 하다.

 

 

 

 

 

 

 

 

26위.  이과수 폭포

 

 


 

  녹색의 정글지내를 가르며 지나온 거대한 물길이 떨어지며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이과수폭포가 일반인에게 알려지게 된 것은 1897년 이후 브라질군의 장교인 에드문두 데 비루스가 이곳을 국립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주변을 정비하면서 부터이다. 이곳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파라과이가 만나는 접경지대이며 폭포의 80%는 아르헨티나에 속해 있다. 그러나 폭포의 전경은 브라질 쪽에서 바라보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과수 폭포를 관광할 수 있는 포스두 이과수시는 파라과이 아르헨티나의 국경에 접해있는 도시이다.

  현지에 가면 지프를 타고 이과수 폭포 근처의 정글을 트래킹한 휴 배를 타고 이과수 폭포를 여행하는 코스가 있는데. 이곳에서 폭포 웅덩이까지 다가가 세걔적인 폭포의 진면목을 몸소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구명쪼끼를 입고 배가 폭포 쪽으로 다가갈수록 고막을 찢을 듯이 울부짖는 이과수괴성에 제압을 당하게 되며, 머리 위로 쏟아지는 이과수를 몸으로 느끼며, 자연의 장대함에서 평소에 느끼지 못한 스릴을 경험할 수 있어서인지, 스릴있는 레포츠를 즐기는 사람이 늘어서인지 점점 관광자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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