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사는 세상 저 북쪽 끝에 가면
높이와 너비가 각각 100마일에 이를 만큼 거대한 바위가 하나 있으며
사람의 시간으로 천 년에 한 번씩 작은 새 한 마리가 날아와
그 바위에 부리를 다듬고 가는데
그렇게 해서 그 바위가 다닳아 없어질 때
영원의 하루가 간다

우리가 사는 세상 저 북쪽 끝에 가면
높이와 너비가 각각 100마일에 이를 만큼 거대한 바위가 하나 있으며
사람의 시간으로 천 년에 한 번씩 작은 새 한 마리가 날아와
그 바위에 부리를 다듬고 가는데
그렇게 해서 그 바위가 다닳아 없어질 때
영원의 하루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