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왜 그렇게 공부하기도 싫구 놀고만 싶던지 ..
하지만 날 학교로 유인한건 다름이 아닌 친구들.
친구들 보러 학교가면 신나고 지루하던 수업시간도 즐거웠지.
시는시간 기다려 라면먹으러 쏜살같이 뛰어가던 그때.. ㅋㅋㅋ 종치기 바로 직전 후다닥 교실로 향하던 그때 ㅋㅋ 짝사랑하던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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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지금의 추억이 되어서 이렇게 입가에 미소짖고 글을 쓸지 몰랏지만 후후~ 나에게도 한편의 긴~ 영화가 있어서 너무나 감미롭다~
교복도 참 입기 시러서 사복 싸가지고 다니고 크크 지하철서 갈아입던 그때 그때... 이제와 회상해 보면 모든게 좋기만한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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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교복을 논바닥에 버린게 후회 되지만... 가끔 오다가다 후배들 을 보면 웃음이 절로 나온다. 그땐 왜 교복이 이렇게 이쁘게 안보였을가....
교복이 싫었던 그시절을 난 추억들을 기억하련다..
그리고 그 학창시절들을 항상 되새기며 가끔 웃으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