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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나보다 먼저 잊길 바라내요..

장성철 |2008.01.21 02:56
조회 105 |추천 5


너무 힘드네요..

하루를 견뎌내기가 

얼마나 많은 시간을 이렇게 견뎌야 할까요?
 

그대

혼자인걸 싫어하던 사람이였는데,

 

어차피 견뎌야할 시간이라면...

그댄 날 빨리 잊어버려요..

서운하지만 이렇게 아픈마음

그대에겐 주고 싶진 않네요..

차라리 내가 아픈게 나아요..

 

아직 내게 남은 사랑이

그대만큼은 빨리 웃길 바라네요.. 

그대가 나보다 먼저 잊길 바라내요..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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