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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 기네히라 케노스케

임여진 |2008.01.21 19:16
조회 87 |추천 0


만담가인 우쓰미 케이코씨

그의 세 번째 아버지는 이발사이다

그래서일까?

아버지가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재미있다

'내가 웃으면 거울이 웃는다'였단다

우쓰미 씨는 이 말을 좋아해서

그때부터 이 말을 자신의 좌우명으로 삼고 있다고 한다

 

나도 나만의 격언을 가지고 있다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언제 어디서나 먼저 웃음을 보이는 삶을 살고 싶다고

나 자신을 타이른다

 

[기네히라 케노스케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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