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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서부NW_서해안 기름유출사고 긴급구호 자원봉사활동 영상

이현준 |2008.01.22 11:50
조회 276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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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날개를 단 천사들

 

타르제거 작업에 발 벗고 나선 sk직원들


태안반도에서 발생한 기름 유출 사고로 어민들이 시름에 잠겨있다.

물결따라 흘러온 타르 덩어리들이 전남지역 마저 강타하여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등 어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는데 광산구 우산동에 소재한 sk직원들이 봉사활동에 나서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광산구 자원봉사센터 (소장 오정균)는 피해지역 어민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려고 18일 광산구 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단 10개팀 200여명이 버스 5대를 임차하여 신안군 지도읍 탄동리 해안일대에서 타르제거 봉사활동에 나섰다 .

이날 봉사활동에는 sk서부네트워크본부 (본부장:박기재) 행복날개봉사단 80명, 광산구 여성단체협의회 회장단 40명 광산관내 자원봉사단  80명이 참석하였으며 이날 봉사활동에 필요한 자동차 임대료 및 현장 활동에 필요한 신발 장갑 마스크 등 준비에 필요한 경비는 sk에서 부담 하였고 대한 적십자사 광주지사에서는 급식 차량을 제공 급식지원을 하여 봉사자들의 봉사활동에 힘을 실어 주었다.

 

-광주인터넷뉴스 펌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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