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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2008.01.22 16:04
조회 33 |추천 0


이젠 집에 돌라가고 싶어

따뜻하고 포근한 나만의 집

그 곳에선 아주 부드러운 사람이 기다리고 이써어

내마음의 집은 너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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