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공방님들께서는 안 졸리세요?
전 너무나 졸려서 화장실 가서 10분 동안 졸고 나오고,
자판기에서 시원한 냉커피 한개도 부족해서
비타음료도 두개나 뽑아 마셨는데도 이노무 잠은 도통 깨질 않네요...
어제 막둥이가 집 컴퓨터에 엑셀이 안 깔려져 있다고
프로그램 좀 보내 달라고 해서 그거 좀 도와 주느라 잠을 설쳤더니 영 힘들어요... ㅠ.ㅠ
일정표도 짜야 하는데, 한 시간이면 다 끝날 줄 알았는데
작업 공정이 지금까지 제가 일했던 곳과는 상이하게 달라서
아직까지 매달리고 있답니다... ㅠ.ㅠ
어쨌든 이 글을 올린 뒤, 또다시 일정표 짜는 일에 매달려야 하겠네요...
다들 화이링입니다...
피에쑤~!
저처럼 졸린 분을 위해 잠을 확 깰 수 있는 음악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