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그런생각을한다...."
니가 나였다면,
니가 내심장을 잠시나마 가지고 있었다면
과연 지금의 너와 같은 태도였을까..?
조금이라도,
아주 조금이라도
내 마음알아주고 배려해주지 않앗을까..?
--------------------------
예전에는 누군가를 만날때에
처음 그 감정 을 가지고만 시작했는데
왜 이제는 먼 훗날
헤어지게 될 상황까지 걱정하게 되는건지
-----------------------
소중한 사람일수록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작은실수 하나하나에도
더 화냈어 너무 속상해서
더 투정부렸어
더 심술부렸고
더 어리광 피웠어
그래도 내맘은 알거라고
무모하게 믿으면서
-----------------------
웃음은 위로 올라가 증발되는 성질을 가졌지만
슬픔은 밑으로 가라앉아 앙금으로 남는다
그래서 기쁨보다 슬픔은 오래오래
간직되는 성질을 가졌는데
사람들은 그것을 상처라고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