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쪽난것도 아니고
아직 살아갈날 무지하게 많은데
지금 힘든게 머있다고
좌절하고 우울해하고.
물론
상황이 급박하겠지
근데 머
아무것도 아니라 이거야
가끔식 포기할줄도 알아야
인생이 편안해지는거야
아니면 빨리 치워
볼일없어
괜히 힘들어만 지지 자기손해야
더불어 주위사람 피곤해지게하고
그게 범죄야범죄 알아?
눈치.
사는건 눈치지 얼마만큼 상황/
어? '잔머리 잔머리'☜요고 요거걸랑
공자 이십새끼 맨날 어른공경 외치고
석가 이 미췬놈은 맨날 절이나 하라하고
노자 이새끼는 존재감도 없어 머한지도 모르겠어
예수? 그래 일요일날 교회가면 밥한그릇은 준다더라
진짜 성인군자는 너가 되야됀단 말이지
누가봐도 존경할수있는사람
한번 뻔질나게 살아보자 후회하는거 잇더라도
웃을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