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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e up

이정훈 |2008.01.24 15:00
조회 159 |추천 0


인생 쪽난것도 아니고

아직 살아갈날 무지하게 많은데

지금 힘든게 머있다고

좌절하고 우울해하고.

 

물론

상황이 급박하겠지

근데 머

아무것도 아니라 이거야

가끔식 포기할줄도 알아야

인생이 편안해지는거야

아니면 빨리 치워

볼일없어

괜히 힘들어만 지지 자기손해야

더불어 주위사람 피곤해지게하고

그게 범죄야범죄 알아?

 

눈치.

사는건 눈치지 얼마만큼 상황/

어? '잔머리 잔머리'☜요고 요거걸랑

공자 이십새끼 맨날 어른공경 외치고

석가 이 미췬놈은 맨날 절이나 하라하고

노자 이새끼는 존재감도 없어 머한지도 모르겠어

예수? 그래 일요일날 교회가면 밥한그릇은 준다더라

진짜 성인군자는 너가 되야됀단 말이지

누가봐도 존경할수있는사람

한번 뻔질나게 살아보자 후회하는거 잇더라도

웃을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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