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거에 같이 근무하셨던 과장님께서 퇴사하셔서 개인사업을 하시고 계십니다.
저희와 같은 업종에 근무하시며 저희와 거래를 하시고 있거든요.
갑작스런 사업이라 문서업무라든지 사무실 업무는 좀 미숙하셔서
저에게 물어보시고 저역시 과장님 많이 존경했기에
얄팍한 지식으로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려 노력했고요.
그런데 사장님께서도 워낙 통이 크셔서 그런지.
작은 성의나 그냥 도와드려도 꼭 부담스럽게 답하시니..
얻어먹는것도 한두번이고
<예: 참치회, 등심, 고급술집 (개인적인건 아님. 저희직원분들과)>
매번 인사치례로 거절하는 행위도 한두번이고 (휴가비, 선불카드 ..)
에궁.
방금도 회사에서 나오지도 않는데.. 휴가 잘다녀오라고 10만원 휴가비 주시고 가시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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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휴가 다녀오면서 선물사드려야 속이 편할꺼같아서요
나이는 36살정도이시며, 애기는 사내아이 4살 입니다.
과장님 개인적 선물을 해야할지 아니면 애기 선물로 사야할지..
예상 금액은 15만원 안팍으로요 (워낙 받은게 좀 있어서 ^^;;;)
받아서 기분좋은 선물 추천바랍니다. 아이디어 상품도 좋을꺼같긴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