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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구스 반 산트
출 연 :
누구나의 그 시절처럼 불안정한 청소년기를 보내는 10대 소년 알렉스.
알렉스의 유일한 해방감 '스케이트보드'
스케이트보더들의 해방감 ‘파라노이드 파크’
알렉스에게 그곳은 새로운 탈출구다.
어느 날, 파라노이드 파크 근처 기차에 매달려 장난을 치던 알렉스는,
그곳을 순찰하던 철도경비원을 살해하게 된다.
아무도 보지 못한 사건.
아무말도 하지 않기로 결심한 사건.
그러나, 결코 지워지지 않는 죄책감.
알렉스를 점점 가라 앉히는 죄책감을 한 꺼플 씩 드러내는 영화.
허물어져가는 10대의 불안한 모습이 너무도 슬픈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