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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스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김종만 |2008.01.27 03:38
조회 31 |추천 0

안녕하세요 ^^


라이타 또는 지롤러라고 불리는 Zroler 입니다.


필자는 스타를 그다지 잘하지 못합니다.


흔하는 입스타라고 하지요.


본론에 들어가기 앞서 반말체로 하는 다체에 의의를 달아주지 않기 바랍니다.


그리고 반말처럼 들리겠지만 너그러이 그부분 이해해주시고 넘어가리라 생각하고 본론에 들어가겠습니다.


 


우선 스타는 극악에 가까운 벨런스를 자랑하는 전략시물레이션이다.라고 말하고싶다.


모든게임에서든지... 스포츠에서든지... 사람들은 공정하기를 바라고


그 공정함 속에서 승부욕을 불타오르기 마련이다.


내가 남을 이기고, 넘어서다보면 불명예스로운 승리보다는


더욱 공정함속에서 승리를 인정받고자 하는건 모든 사람들의 바람일지도 모릅니다. 아니 그렇다고 보면된다


 


벨런스가 망가진 게임일수록 그 수명을 짧고


팬들의 사랑이 금방 식기 마련이다.


예를들어 국민적게임으로 사랑받았던 카트라이더.


사람들의 기억에서도 아직 생생하게 남아있는게임이다.


몇년전 카트라이더는 게임순위 1순위를 달릴정도로 괭장한 인기를 자랑하였다. 필자는 생각한다.


그건 벨런스가 극악에 가까울정도였다고.


하지만 07년 신차(프로토타입)이라고 하는 기존의 속도에서 벋어난차가 나오게 되고, 모두의 기록이 한순간 그 차로 인해 뒤엎지게 된다.


만약 그차가 나오지 않고, 벨런스를 어느정도 유지하는 차였다면


이정도로 망하진 않았으리라....


 


물론, 많은사람들이 접었지만,필자도 그때 접었다


그때 밸런스를 깨지 않았더라면 더더욱 많은 유저들을 보유한


게임이 되었을것이다.


한순간의 게임사에서 돈을 벌자는 욕심으로 인한


벨런스의 파괴가 어떠한건지 절실히 보여주는것이다.


그뒤로 카트라이더가 게임계에서 다시는 순위권에 올라오지못한건


명실상부한 일이다. 이점에 이의를 달사람은 얼마든 환영하는바이다


 


그점에서 스타크래프트는 아주 우수하다.


만약, 돈을 좀 더 벌고자 부분유료화 형식으로 초반 질럿발업이라던지... 초반 스팀팩 업글이라던지,,, 초반 저글링 발업을 캐쉬로 살수있다고 생각해보자


아주 간단하지 않은가?


분명 스타도 1년? 아니 하루만에 바닥을 치고 들어갈것이다


생각을 해보자


 


초반에 저글링이 발업이돼서 본진을 난타한다고 했을때


그 파장은 어디까지일까?


과연 그 게임을 할사람이 있을까?


그걸 막을려면 캐쉬질을 하는수밖에없다.


그렇다면 공정한 게임이 될까?


 


스타크도 위기는 있었다.


정확이 어느버젼인지는 생각이 안나지만


1.04버젼으로 기억한다


그때 스포닝풀이150원이었다 . 지금의 200원이라고 햇을때


그차이란 어마어마하다.


그래서 그때 저그란종족이 모든종족을 제압하는 "우주저그시대"라 불리는 밸런스 파괴현상이 있었으나,


조금의 수정을 거쳐 현재의 벨런스를 만들어냈다.


 


사람들의 욕심.


즉, 공정함속에 승리하는 승리감의 성취.


이건 게임에서만 통하는 법칙이 아니다


모든 스포츠 즉 축구,야구,배구,농구 등등 어떤게임에서도


공정함을 요구한다.


도킹테스트를 하는이유에서도 그와 비슷한점을 찾을수있다


 


즉 극악의벨런스에서 스타크래프트는 여타게임과의 차별성을 찾을수있고 수많은 팬들을 보유한 지금 이세상의 유일무이한 게임이다


라고 필자는 말할수있다.


 


다소 철학적이고 재미가없었을진 모르지만...


어느정도 게임에 대한 이해가 되었으리라 생각하고


반응이 좋으면 다음편도 써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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