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벌 대소동..
정말 재밌는 애니메이션이다.
꿀벌들이 인간에게 소송을 건다는..
논리적으로 따지자면 말이 안되겠지만.. 그냥 무시하고 즐겁게 볼 수 있다. 발상도 기발하고.
캐스팅도 화려하다.
주인공은 제리 사인필드가 맡았고 여주인공은 르네 젤위거가 맡았다.
그 외에도 주인공의 친구 아담 목소리는 사라 제시카 파커의 남편 매튜 브로데릭이, 자넷 벤슨의 목소리는 영화배우 자넷 벤슨, 그리고 비 래리킹은 실제 래리킹이, 스팅과 레이 리요타는 각각 본인 목소리를 맡았고 그 외에 크리스 락, 오프라 윈프리 등도 목소리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