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 01. 26. 집들이...[
집들이 또 했당... 벌써...3번째...
이제 좀 요령이 생겼는지... 하면할수록 요리수가 늘어난다...^___^
그치만... 몸은 완전 피곤...ㅡ,ㅡ;;;
다들 맛나게 먹어주니... 넘 고맙당...^0^
1. 무쌈(새벽3시까지 말았다는...ㅡ,ㅡ;;;)
2. 해물탕
3. 해물 단호박찜
4. 동그랑땡 & 호박전
5. 닭불고기
6. 오징어 & 브로콜리
7. 샐러드
8. 김치말이 삼겹살
9. 고추잡채...!!!
10. 기타(콘치즈, 계란후라이, 황도, 파인애플 등등...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