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당선인, 공영방송 `선정성' 비판>
TV에서 방송되는 아침 프로그램의 선정성을 비판적으로 언급한 것으로 24일 알려졌다.
이 당선인은 전날 정부조직 개편안의 국회 통과를 당부하기 위해 당 소속 원내대표단 및 국회 행정자치위원들과 만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아침 일찍 KBS 2TV를 틀었더니 탈선하는 주부들의 얘기가 너무 공공연히 나오더라"라고 말했다고 한 참석자가 전했다.
비단 선정적인 내용의 프로그램만이 아니다 .
개인적이 생각인지 몰라도 오락프로그램도 반복되는 개그맨이나 가수로 구성된 반복되는 장난같은 흐름의 진행 물론 다 흥미없고 그런건 아니지만
놀기도 힘들구나..연예인의 정체성을 느끼게하는 ..그런 느낌을주는 그런 프로그램이 눈에 거스린다.특히 우리나라는 오늘아침 아침마당에 전 국회위원이신분이 역술가로도 활동하시는분에 말씀에 공감을했다.자신은 희망치료사라했던것같다.. 우리나라는 많은 청소년들이 메스컴이나 TV방송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생각한다. 자본주의. 특히나 돈에 병들어가는 우리사회에 하다하다안되면 사람들 웃기게하면되지. 줄잘타면되지....그런 인식심어주기에 충분한 사회현실이다.
연예인은 하나같이 좋은집에 좋은환경..분명 나보다 나을게 없는데 말이다..취업 결혼문제로 힘든 우리나라 젊은이들은 공부를 열심히 해야하는지 기술을 열심히배워야하는지..결혼을 해야하는지 헷갈린다.. 케이블방송엔 낮 뜨거운 불륜현장 더이상 자극적일수도 없다..
선정성 자제나 프로그램의 재정비가 필요한 요즘이다.
방송인의 자질문제도 언론의 정확한 보도도.. 모두 다시한번 돌아봐야할 시점이다.
자라나는 청소년은 나라의 미래다.보다 적절한 공감대가 형성될수있는 다큐멘터리나 사회에
따듯함을주거나 희망을 줄수 있는 프로그램 육성이 시급하다. 영국의 BBC나 일본의 NHK의
방송처럼 우리나라도 선정성이나 시청율만 급급한 저급한 방송이 되지 않도록 개선이 시급하다고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