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 오프닝과 엔딩이 교체가 되었습니다.노래가 둘 다 좋군요. 이미 싱글을 지르기로 마음을 굳힌 상태.
오프닝에서 연출력이 상당히 돋보이더군요.
발라드 풍의 느린 노래지만 스피디한 장면 전환과 연출로 커버가 잘 됐습니다.
길어서 가립니다.
일단 간지나게 제 사진으로 시작.(어이)
여심을 자극하는 연출.(그럴리가!!)
록간지도 멋진 가을남자 분위기.
베이더하고 놉니다.
오오 마리나 님 오오 마리나 님 오오 마리나 님 오오 마리나님 오오 마리나님.
류밍도 빠질 수 없습니다.
간지 카리스 님.(야)
그라함은 세츠나에게 매달리는데, 제작진은 록온과 붙여버리는군요.
신세계의 주인이 되기위한 싸움입니...(아닌데)
왜 표정이 저렇게 어두운지...(포커페이스 한명 빼고)
간지나는 키메라 아이.
드디어 트리니티 등장!!
"전 샤아 전용입니다."
건담X에서 나왔었던 판넬이랑 너무 비슷하게 생겼어;본편 돌입.
스메라기의 승리입니다.
감옥에 갇혀있다 탈옥했나...
어린이를 가르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스메라기를 깔 요소라도 찾는건가...
인터넷 기능까지 최신 지원.
드디어 떠나는 아줌마.
세 국가의 윗분들은 나라를 위해 골머리를 앓는 중입니다.
AEU의 거성 등장.
수정펀치가 작렬!!
아앗!!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2단 콤보 수정 작렬!!
시간을 잘 지키는 사람이 됩시다.
그저 감사.
의외로 어색하지 않습니다.
작붕.
콜라사와랑은 다르다, 콜라사와랑은!!
정말 마음씨 착한 크리스티나.티에리아의 경우 : 이게 무슨 추태인가!! 역시 세츠나 F 세이에이는 건담 마이스터에 어울리지 않아!
바로 꼰지르겠죠.
잠도 기품있게 주무시는 공주님.
덮치러 온 거 아닙니다.여유롭게(?) 담소(?) 중이었는데...
발소리도 안 들리는 축지법을 익혔나 봅니다.
천의 얼굴?!그리고 엔딩. 여성 시청자들을 노린 장면들이 많이 나옵니다.
역시 큰형님.
까칠한 티에리아는 차 끓일때도 정확에서 계량해서 끓입니다.
여기도 울고....
저기도 울고...(울지 마세요ㅠㅜ)
좀 친하게 지내슈.그리고 다음화.
듀나메스에게 안기는(?) 커스텀 플래그.P.S. : 선라이즈... 자꾸 내 지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