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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작안의 샤나땅

노영선 |2008.01.29 03:48
조회 134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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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작안의 샤나땅

자막 : 수집가™ (77th Caption)

 

 

 

샤나땅 - 뭘 보는거야!


프리아그네 - 아~ 정말 마리안누 또 이런 꼴이 되서..


마리안누 - 죄송해요


프리아그네 - 그래 그래. 매번마다 엉망진창이 되선.. 정말..
                자 끝났다. 다음엔 조심해야 한다? 정말..


마리안누 - 프리아그네 님~

 


샤나땅 - 겉은 바삭바삭하고 안은 부드러운게 맛있어


유지 - 머리 위에서 닭껍질 먹는거 그만둬 주지 않을래?


샤나땅 - 시끄러! 시끄러! 시끄러!

 


유지 - 그러고 보니 머리 위에 있던 그 애 요즘 안보이네


리포터 - 이 곳 오늘도 멋진 스나하라시의 고비 사막에서 줌 업!


유지 - 아

 


샤나땅 - 잠깐, 여기 좀 봐. 너말야 너! 거기 안경맨,

           여기 보라고! 작다고 무시하지 마!

           넌 토치라고 불린다고 야, 안경! 여기 좀 봐!

           애초에 안경맨이 뭐니. 이상한 이름이야!

           안경 쓰면 멋지다고 생각한다면 착각하는 거라고!


유카리 - 시끄러워

 


[우리들의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면

나는 네 손을 잡고 나는 네 손을 잡고]


유지 - 에, 왜?


[나는 네 손을 잡고]


유카리 - 이 경치를 좋아하니까


[어디든 뛰어가겠어]


유지 - 그렇구나 그래서 왔구나


[어디든 뛰어가겠어]


유카리 - 저 산을 좋아하니까


유지 - 응


유카리 - 바다는 죽나요('사키모리의 시' 노래 가사)


유지 - 에..에...


[미소와 꿈과]


유지 - 어쨌든 여러일들이 있겠지만


[사랑스러움과 기쁨을]


유지 - 사라지면 안돼!


[사랑스러움과 기쁨을 되찾을거야.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
형태가 있는 것 그것만이 여기에 있는 전부]


아야코 - 죽이겠어 유카리

 


아야코 - 한개 두개 세개

 


프리아그네 - 헤에 , 내가 자랑하는 보구인 레귤러 샤프를
               검 한 자루로 이렇게나 없앨줄이야..


마리안누 - 주인님, 죄송해요


프리아그네 - 으응, 마리안누 괜찮아. 대신할건 잔뜩 있으니까

 


아야코 - 좀 더 용기가 날때까지 기다리자. 야!


샤나땅 - 뭐하는거야! 이거 놔!


아야코 - 너 누구 멋대로 남의 과자를 먹는거야


샤나땅 - 시끄러! 시끄러! 시끄러! 흥, 먹어줬으니 감사하라고


아야코 - 시끄러! 시끄러! 거리고


아야코 - 너 그거 귀엽다고 생각하는거야?


샤나땅 - 아 그래~ 맛은 말야.


아야코 - 이젠 질리는데요


샤나땅 - 조금 단맛이 부족해


아야코 - 질리는데요


샤나땅 - 알겠어?


아야코 - 짜증나는데요!


샤나땅 - 무슨 짓이야! 요시다 카즈미!


아야코 - 젠장..!


샤나땅 - 이리 와! 승부다!! 넌 언제나 그런 일로 가만..

 


토치 - 왠지 몸이 미끌미끌 거리는걸. 오, 그리고 2007년 가을부터
        다시 그애에게 위험이 다가오는 것 같더군.
        그런데 여긴 어디지? 아, 스이 아, 스이 아, 스이 아, 스위트

 

 

 


샤나땅 The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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