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실된 사랑.

박총명 |2008.01.29 04:52
조회 55 |추천 1

진실한 사랑과 거짓된 사랑의 차이는

 

내 자신에게서 찾을 수 있다 .

 

진실한 사랑을 할때는 ,,

 

내 영혼이 살아있다는 느낌을 갖는다..

 

그 느낌이란 역동적이면서도 부드러움을 비춘다.

 

알수없는 설레임과 막연한 기다림의 즐거움..

 

그리고 진실된 사랑에 있어서는 누구든지 바보가 된다.

 

사랑은,

 

때론 마음을 거슬러, 머리로 조작하려 하면, 할수록,,

 

괜한 답답함만 더해져간다.

 

진실된 사랑은 아무 조건도없으며, 마치 내 자신을 바보로 만들듯..

 

하루종일 그 사람만을 생각하며, 그 사람을 말하게 하고, 위하려 한다.

 

진실된 사랑은.. 어렵다.

 

다만, 사랑이란,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행위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숭고함이 더렵혀지지 않도록...

 

누구나 평생, 진실된 사랑만을 꿈꾸길 바라며..

 

-Chong.M-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