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대에 혜성같이 등장하여 인터넷을 타고 퍼지고 있는 니뽄 라멘집!
물대신 녹차가 나오고, 김치와 초생강을 항아리에서 덜어먹을 수 있다. 또, 돈코츠라멘의 느끼한 맛을 싫어하는 사람을 위해 마늘을 으깨서 넣을 수 있도록 해 놓았다.
이집의 라멘 메뉴는 단 하나. 돈코츠 라멘이다.
'돈코츠(豚骨)'란 돼지 사골을 뜻하는데, 돈코츠 라멘은 돼지 사골을 20시간 우려내 진하고 담백한 육수를 낸 것이다. 돈코츠 라멘의 콜라겐 성분은 생각만큼 지방이 많지 않고, 피부에도 좋다고 한다.
이 집 돈코츠라면이 유명한 이유는 국물이 진하면서도 느끼하지 않아 부담이 적고, 차슈(고기)가 세장이라는 점, 그리고 겉이 갈색인 반숙계란 때문이다.
돈코츠 라멘 이외에 교자(\2,000)와 생맥주 한잔(\2,000)이 있으며, 라면 사리 추가는 500원이면 가능하다.
영업시간은 11시 30분~2시, 5시~10시이다.
\5,000 -건대 우마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