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있는 음식점으로 도착한 미경은...드르륵...문을열고들어서는데...
미경:(뛰어가아빠를 안고)아빠 무슨일 있어??왜그렇게 있어?아빠..울지마..왜 울어..무슨일 있어? 아빠..말좀해봐...
상훈:(안으며)미경아.........미경아..어쩌니 울이쁜딸.....아빠가..더 잘해야하는데....
미경:(걱정하며)아빠....아빠가 얼마나 잘키웠어...바보..그런소리하지마 아빠....나 잘 해주고 이뻐해주고 좋아해주고 그러면돼지 머가 또 얼만큼 더잘해야하는데 아빠 울지마...나까지 눈물나잖아....
결국 미경이도 울고 상훈이도 울고...그렇게 저녁은 지나가 아침이 되었다.
미경:(깨우며)아빠 일어나 일해야지 내가 속풀리게 해장국 끓였어 먹어봐 아빠가 좋아할지는 모르겠지만 응? 먹어봐 아빠가 평가해봐...
상훈:(일어나며)그래 어디 먹어볼까? 어제 일은 잊어다오.미안하구나..
미경:(웃으며)아빠 무슨 일 있었어? ㅋ 아무일도 없었어*^^*밥먹자아빠
미경과 상훈은 아침밥을먹고 미경은 어제 일때문에 신경이 쓰인 상태로 학교로 향하는데...멀리서 세라가 뛰어온다
세라:(숨차며)미경아..무슨일있어? 계속 니이름 불렀는데 대답도 안하고.
미경:(한숨을쉬며)후...그냥..........암것도아니야...*(^^*가자언넝 늦겠다
그러고 몇달후...미경은 익숙해진 학교 생활에 적응하고 아이들이 더 많아지고 공부도 잘하고 아무일도 없이 지내다 한 남자가 다가와 말했다.
경철:(쑥스러워하며)저...........미경아...잠시 점심시간에 나랑이야기하면 안돼?? 할말도 있고....
미경:(고개 갸우뚱)할말? 무슨할말? 알았어*^^* 그때 000에서보자
연지:(얼굴들이대며)재 몰라?
미경:(쳐다보며)야 얼굴넘 가까이 들이대네 이거이거 안돼겠어 나좋아하지 너 '
세라:(웃으며)야야 연지고머고 너에게 관심 많은 사람 많다 봐라 남자들을....
정말이였다..남자 몇명이 미경을 좋아하고있었다는것을 보고 느끼는말...
미경:(고민하며)음.....그래...난....좋아하는사람 있는데...어쩌지...
세라:(놀래며)뭐? 너 좋아하는사람이 있다고? 누구? 혹시 전에 그 회장은 아니지???
상군:(의아하며)아닐껄..아니지??
미경:(한숨쉬며)맞아.....근데 왜 좋아하면 안돼?
상군:(놀래며)너 몰랐어? 현주랑 학교 회장이랑 사귄데
미경:(일어나)뭐? 정말이야? 진짜야? (교실문이열리고 현주패거리들이들어오는걸 목격한 미경은)
미경:(화내며)정말이야? 너 학교회장이랑 사귀는 사이야??
현주:(웃으며)푸하하하 어떻게 용케 알아냈네 맞아 나 회장이랑 사귀어 왜? 너 넘보지말어라 나한테 죽는수가있다..
미경은 다시 자리로가서 고민을하고 한참 뒤 선생님께서오셔서 수업이 시작되고 한편 상훈은....열심히 일하고 점심시간은 허리피고 앉아있지못할정도로 손님이 와서 4시쯤에 손님이 안오고 한가해질때 한숨을 쉬고있는데.드르륵 소리가 나고
상훈:(꾸벅)어서오세요
비서:(꾸벅)안녕하세요 000회사에서 정사장님께서 찾으십니다 같이 가주시죠.
상훈은 비서라는사람과 함께 회사 사장실로 들어가 인사를하는데.
정현준:(꾸벅)어서오세요 앉으세요
상훈:(꾸벅)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그런데 저를 여기까지 불른 이유는 무엇입니까?
현준:(고민하듯)저.....제 아내가 댁이 일하는곳으로 가서 이야기를 나눈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잘 키우셨더군요.
상훈:(쳐다보며)어떻게 아십니까 제딸을
현준:(웃으며)하하하 제가 누구입니까.저 000사장입니다 다아는수가있죠 딸 직접 만나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괜찮으시겠습니까?
상훈:(자리에 일어나)안됩니다 절대로 안됩니다 제가 키운 제딸입니다 아무리 미경이 친부모라해도 싫습니다 죄송합니다 먼저 일어나보겠습니다. (쾅)
현준:(한숨쉬며)훔...좀 시간이 걸리겠군...김비서 파티 진행은 어찌 돼가고있는가?
김비서:네 순조롭게 진행중입니다.
현준:(고민하며)그래 시간이 좀 늦어질듯하네
김비서:네 알겠습니다
상훈은 그회사에서 나와 또 고민에 빠져 몇일을 술을 먹고 미경은 그몇일동안 밥도 안먹고 힘든 한해를 보내 고 2가돼었습니다.
김비서가 다시 상훈을 찾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