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MV]케이넌 - 이모티콘(Emoticon) (Feat. 이지혜, 김경욱)

이동수 |2008.01.30 23:56
조회 268 |추천 18
play

[2008] 케이넌 - 이모티콘(Emoticon)

                    (Feat. 이지혜, 김경욱)

 

 

가슴이 설레이죠
두근거리는 내 맘..
그대를 지금 만나러 가요
(지금 이순간이 너무 행복해)

** 내 사랑 어디에요? (어디에요?)
나 벌써 왔어요 (벌써 왔어요)
문자에 적힌 그말 내게 보낸 말 사랑해
세상 그 누구보다 날 사랑해준 그대를
나는 지금 만나러 가요 (my girl)
사랑해요 (I luv u)

널 첨본 순간부터 큐피트 화살이 꽂혀
그냥 너 와 눈이 마주쳐도 내게 설레임을 줘
머리는 온통 네 생각으로
내 속엔 온통 이 말들로
간절히 네게 듣고 싶은 말 (what)
내사랑~ (all right) 내사랑~ (my love)
내 눈의 콩깍지가 씌인듯해
널 생각 하면 심장이 짜릿해
너는 나의 태양 The sun in the sky~
너라는 최면에 걸려 red sun!

** 내 사랑 어디에요? (어디에요?)
나 벌써 왔어요 (벌써 왔어요)
문자에 적힌 그말 내게 보낸 말 사랑해
세상 그 누구보다 날 사랑해준 그대를
나는 지금 만나러 가요 (my girl)
사랑해요 (I luv u)

내 맘의 성의 군주 넌 나의 맘의 공주
내게는 완벽한걸 너무나 아름다운걸
너는 나의 사랑이돼 너는 나의 영혼이돼
불러도 들어도 지겹지 않은 말 (what)
내사랑~ (all right) 내사랑~ (my love)
네게 사랑을 전하지 내게 보내준 메세지
피곤한 일과 후 마사지
너를 만나면 미소가 가득
이유없이 히죽 히죽거리네
두팔을 벌려 말할께 너를 사랑해

** 내 사랑 어디에요? (어디에요?)
나 벌써 왔어요 (벌써 왔어요)
문자에 적힌 그말 내게 보낸 말 사랑해
세상 그 누구보다 날 사랑해준 그대를
나는 지금 만나러 가요 (my girl)
사랑해요 (I luv u)

늘 잠이 들기전 꼭 보내는
너의 사랑 메세지를 확인하죠
울다 웃다 너의 표정에 웃고말죠
my love~ my love~ my love~

너를 항상 내 품에 가슴 벅차게 좋은데
It''s only you, It''s gotta be you.
Will you marry me? 약속해 후횐 없으니

내 사랑 어디에요? (내 사랑은 어디에)
나 벌써 왔어요 (난 벌써 와있는걸)
문자에 적힌 그 말 내게 보낸말
(너무 너무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세상 그 누구보다 (그 어떤 누구보다)
날 사랑해준 그대를 나는 지금 만나러 가요
사랑해요 I luv u!

대중힙합의 선두주자 케이넌의 1st 디지털 싱글 “Emotion of Love”

“2008 GP Project [Never Ending Love]” 3부 케이넌 [Emotion of Love]

2000년부터 힙합 밴드 활동과 가수 이승철의 황제밴드에서 메인랩퍼로 활동했던 클락 진(Clock Jin)이 힙합댄스팀 “케이넌”으로 2008년 1월 가요계의 돌풍을 예고 한다. 타이틀곡 “이모티콘(Emoticon) (Feat. 김경욱, 이지혜)"은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수 있는 친숙한 멜로디곡으로 사랑하는 연인에게 받은 핸드폰 문자 메세지의 이모티콘을 보며 행복함을 표현한 상큼발랄한 곡이다.

2007년 나몰라패밀리의 “사랑해요(Feat. V.O.S 김경록, 태인)"로 혜성처럼 등장한 오세욱작곡가가 작곡하였고 나몰라패밀리의 김경욱 과 이지혜가 가이드가 된 ”이모티콘“을 듣고 흥쾌히 피쳐링 참여를 자처해 화제다.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한 한상원의 곡으로 라틴느낌 독특한 사비멜로디가 인상적인 “Get up(Feat. 메이커슬, 신디)“과, 반복되는 피아노 선율이 인상적인 유로스타일 곡 “가지마(Feat. 메이커슬, 서영)“가 수록되어 있다.

이번 싱글 앨범의 뮤직비디오 콘셉트는 ‘2008 GP Project’로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3팀이 하나의 스토리를 가지고 노래한 옴니버스 드라마 스타일로 제작한 조금은 색다른 느낌의 뮤직비디오 이며 1부 크라이젠, 2부 메이커슬, 3부 케이넌으로 구성된 총 3부작중 3부 마지막을 선보이는 앨범이다.

백지영, 장나라, 김현정, 나몰라패밀리 등의 프로듀싱을 했던 서동성 작곡가가 지휘를 하고 피아노의 길은경 기타의 Sam Lee, 홍준호 베이스의 신현권 드럼의 장혁등 국내 최고의 세션맨의 참여로 싱글앨범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추천수18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