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테이션 가수 너훈아가 가수 나훈아를 패러디해 눈길을 끌고 있다.
동영상에서 너훈아는 “제 밑이 잘렸다고 합니다”라며 단상에 올라
“5분 동안 보여주겠다. 믿겠습니까?”라고 말한 뒤 바지를 벗었다.
바지 속에 입었던 내복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바지 지퍼를 내리고 바지를 고쳐 입었던 나훈아와는 달리,
너훈아는 실제로 바지를 내렸다.
이에 너훈아는 “기자회견장에 직접 갔었다. 닮은꼴 스타로서 벗어서라도 해명하고자 했던 그의 답답하고 억울한 심정을 이해한다”며 “차마 벗을 수 없었던 그를 대신해 내가 벗어서 보여주고 싶었다. 오죽했으면 그랬겠냐”고 안타까워했다는 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