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청계천은 망했지만, 버스 노선 개편은 성공적이었다?
청계천 유지비 18억 --> 물값 150억, 유지비 80억. 여름에 발 담그면 피부병 생김
버스 노선 개편으로 년 2천억씩 서울시에서 버스 회사로 돈 넣어주고 있음
서울시 재정 적자로 , 총선 후 교통비 대대적 상승 예고
2) 의료 보험 민영화는 부분만 할 뿐이다?
현 의료 보험은 병원이 의료보험 환자를 반드시 봐야 하는 당연지정제와
가난한 사람이건 부자이건 반드시 건강 보험에 들어야 하는 의무가입으로
유지되고 있음. 이 두 가지 중에 한 가지만 완화 시키면 도미노 무너지듯이 무너짐
지금 쌍꺼풀 수술 비용보다 위암 수술 보험 수가가 더 싸고
강아지 받는 비용보다 사람 아이 받는 비용이 더 싼데 건강 보험과 민영 보험 중 선택
하라고 병원에 맡기면 대부분 민영 보험 선택--> 건강보험 들고도 진료 못 받음
건강 보험 환자에 대한 합법적 진료 거부가 허용되는 것임
부자가 건강 보험을 탈퇴할 수 있으면, 기존 건강보험 재정 악화 --> 보험 보장 범위 축소
---> 더 많은 사람이 보험 탈퇴 ---> 재정 악화 --> 보장 범위 축소---> 건강보험 무너짐
알겠는가? 도미노 처럼 연결되어 있는데 '한두개만 쓰러뜨린다니까'
이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를
3) 순*향 병원 동영상은 진실이었다?
올 4월 병원에서 시체 훔쳐가려 한다고 동영상이 돌아다녔는데, 병원 과실일 수도 있다는
민원을 받은 경찰이 부검 의뢰하기 위해 옮기려고 하는 것을 유가족이 막자, 법원에서 영장
받아왔는데도 옷벗고, 기물파손하고, 공무집행방해하고, 폭력 쓴 사건이다.
결론은 병원 과실이 아닌 폐색전증으로 나왔고, 자신의 가족이었던 시신을 농성의 도구로 사용 했음에도 제대로 된 처벌을 받지도 않았다. 결국 부검 결과도 나오기 전에 병원하고 합의금 받자 유가족들이 동영상 지우기 시작했는데, 옷 벗고 팬티만 입고 돌아 다니던 사람들이 브** 라고 알려져 있다.
위 사건과 유사한 '우리 어머니가 죽었어요 ㅠㅠ 도와주세요' 라고 하던
강서 ** 병원 사건도 결국에는 허위동영상 사건으로 결론이 났다.
지금도 네티즌 속여 여론 조작하여 돈 뜯어 내려는 사람들이 우글우글하다.
4) 전남 N 고등학교 남교사 폭행 사건
처음 기사는 남교사가 원래 불순했던 여학생한테 맞은 걸로 나왔고,
이에 네티즌은 우루루 몰려가서 여학생 욕을 하였고
그 뒤 여학생의 친구들이 남교사가 원래 싸이코 였으며 여학생의 목을 조르고,
여학생은 잘못이 없다는 글을 올리자 또 우루루 몰려가서 선생 욕을 했다.
그러나 이 사건은 쌍방 폭행 사건으로 누구의 과실이 더 큰지는
경찰 조사가 이루어져야 겠지만, 처음 기사, 친구의 글 2개다 네티즌을 낚는 글이었을 뿐이다.
5) 장애인 폭행 사건
폭행을 한 가해자 역시 잘못했지만
원하는 액수의 합의금을 주지 않는다고, 허위사실까지 덧붙여서
인터넷에 올리는 행위 역시 잘못되었다.
자신이 원하는 금액을 받기 위해 네티즌들을 그 수단으로 이용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8년이 지난 지금도 이런 글이 돌아다닌다.
인터넷에 이득을 얻을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올리는 경우 반의사 불벌죄에서 제외
시켜야 한다. 그래서 합의만 보면 끝이라는 생각에 경종을 울려야 한다.
이외에도 경찰이 잘못했다, 폭행 사건, 교통사고 등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하며 동정심에 호소해서 여론을 조작하려는 글들이 수도 없이 많았다.
기사 역시 부주의해서, 또는 고의적으로 네티즌을 속이려는 글들이 꾸준히 올라오니
글 하나에 부화뇌동 하지 말고, 명확한 사실이나 증거가 없으면 신중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