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러분 한여자를위해서 길더라도 꼭읽어주세요

정찬양 |2008.02.02 00:56
조회 210 |추천 3

글이 길더라도 좋은마음으로 꼭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한이야기를 쓰려고 이렇게 글을 올려요 

이글은 정말 실화이구요 여러분께서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는

모르겠지만 길더라도 땃뜻한 마음가주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7년 12월 말 이야기 입니다.

여자의 이름은 정희진(가명)이라는 여자가있었습니다.

희진이라는 여자의 나이는 12월이었으니 20살이었구요

희진이라는여자가 친구들과 집에 있는대 그날따라 몹시 심심해서

채팅에서 번개라는 걸 처음해보려고 채팅을 했습니다.

술도 먹은상태이었구 얼떨결에 하게되었죠

근대 갑자기 어떤여자 캐릭터로 대화를 걸더니 그여자가 욕을

하기시작해서 싸우다가

희진이라는 여자가 '너 몇살이야 '

'그쪽은 몇살?'

'나 20살인대요 '

'아누나 죄송해요 전 19살이에요'

'남자에요?'

'네'

'근대왜 케릭터가..'

'아 엄마 주민으로 만든거라 ㅋㅋㅋ..'

'아그래요 '

그러다가 서로 말을 하게되었죠 그때부터였어요

같은 동네 같은 아파트 이었던걸 알게되었죠

다행이도 희진이라는여자는  그같은 아파트가 친척집이었어요

근대 희진이라는 여자는 친척집에서 자주 살다십히 했었어요

희진이라는 여자가 '몇동사는대요 '

그래서 남자가 말했죠 알고봤더니 뒷동이었어요

근대 갑자기 그남자 나가봐야한다고 자기 번호를 알려주면서

'이거 제번호인대요 이쪽으로 연락주세요'

'아싫어요;ㅋㅋ민망하게 같은

아파트끼리...'

'아누나 꼭주세요 '

그리곤 나가버렸죠 희진이라는 여자는 다음날 아침에 혹시나해서

연락을해봤죠 알고봤더니 희진이란 여자가 친척집에 있을떄

자주 보다싶히 했던 고등학생 남자아이였어요

희진이라는 여자는 친척집에 있을때마다 자기 아파트

뒷동사는 남자애를 자주봤었는대 웃기게도 그자주보던 그남자 아이였어요

몇칠뒤에 그둘은 만났어요 서로에게 너무도 푹빠져있는상태이었죠..

그런대 희진이라는 여자의집은 엄한 집안덕분에 희진이는 어쩔수 없이

선을 보게되었어요

그래서 희진이라는 여자가 선을 본다고 그 남자에게 말했더니

'누나 꼭봐야되?'

'그럼 어떻게 집에서 보라는대 '

'아그럼 어떻게 그럼누나 이제 나못만나?'

'아니 볼꺼야 '

'어떻게봐 누나그럼 그남자랑

있으면 나랑 연락도 못해?'

'모르지..'

'아짜증나'

그남자는 정말 그여자를 좋아한걸가요? 희진이라는 여자는 그렇게

선을본 상태에서도 그남자아이를 만났어요

그리고 2008년 1월4일 그남자아이가 희진이라는 여자집에 찾아왔어요

그래서 둘은 같이있는대 말했죠

'누나 내꺼였으면 좋겠다

누나꼭 그남자 만나야되? 누나 나누나

진짜 갖고싶다 정말 누나 내꺼였으면 좋겠다..'

남자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죠 순간 희진이라는여자는

생각했죠 아  날 진짜 사랑하는군아 그래서 희진이라는 여자는

모든걸 포기하고 그남자를 택했어요 그래서 둘은 결국 사귀기로 했죠

서로의 모든걸다 아낌없이 줄만큼 그땐사랑했어요

희진이란 여자는요 그땐 정말 그남자에게 아낌없이 줘도 아무렇지 않아서

지갑이며 옷이면 다사줬어요

2008년이됫으니 희진이라는여자는 21살이되었고 그남자아이는 20살이 되었죠

그래서 그남자아이는 매일 술먹으러다니면서 20살의 나이를 즐기며 지냈죠

그렇게 된바람에 그남자는 희진이라는 여자에게 연락이 소홀해질수 밖에 없었어요

희진이라는 여자는 전남자친구의 상처에 2년만에 처음으로 그남자아이와 사귀게 된거죠

그래서 희진이라는여자의 집착은 심해졌어요 전화를 안받으면 하루에도 몇수십통

해가면서 일어나게 만들고 그랬어요

그때 희진이라는 여자는 그게 집착이며 더 멀어지게 하는 행동이란걸

모르고 있었어요 바보같이 매일 연락했어요

한번은 2일동안 연락이안되는거에요 그래서 화가나서 희진이는 남자애 집을

찾아가서 깨웠죠 일어나서 나온 그남자애는요

'누나 미안해 나지금까지 잤어'

'너 내가 얼마나 기다린줄아니?'

'미안해..'

'....'

'진짜미안해

내가 좀이따 연락할게 집가있어 *^^*'

'응..'

여자는 느꼇죠 이게 아닌가 내가 잘못한건가 내가 믿지를 못하는건가

그런생각을했죠

싸이월드를 하는대 희진이가 쓰는 댓글을 지우는거에요 그래서 희진이는

'이자식 먼거있어'그런생각을 했었죠 그래도 희진이는 그애를 믿었어요

어느날 둘은 몸을 주게되었어요 근대 그렇게 하고도

그남자는 똑같이 매일 술먹고 약속잡으면 친구약속생기면 친구한태 가버리곤했어요

그래서 여자는 너무화가나서 어느날 만나서 이야기를했어요

'나너무힘들어 꼭이렇게 연락안하면서 친구들하고 놀면서 그래야겠어?

내가 너좀더 이해할수있는건대...이래서 미안해 아니 아

모르겟다 정말 나너랑 해어지고싶은 마음도 큰대 아직은 좋아하는

마음이 커서 안되겠어 내가 널좀더 이해할게 정말 이러지말아야하는대

너무 집착해서도 미안해 .. '

'나도 누나한태 잘할려고 하는대 그게 안되네 미안해 누나

나아직 어려 군대도 안갔고 철도없어서 그래 정말미안해

이젠 내가 누나 이해할 차례이내...'

그렇게 둘은 잘풀었죠 하지만 다음날이되도 남자와 희진이는 변함없이

희진이는 집착하고 남자는 연락을 하지 않았죠 희지는 결국참다가

'우리에겐 정말시간이 필요한가봐 우리 시간을 가주고 좀만나자..'

'누나 우리 말한지 하루밖에 안됫어 꼭그래야하냐?왜그래

이해한다며 왜이해 안해주는대 아 짜증나 '

'미안해 정말..'

'아됫어 그냥 이건아닌것같아 해어지자 '

그렇게 둘은 해어지게됫죠 그래도 희진이는 그 미련을 못버리고 해어지고나서도

좋은 누나동생이 된다고 약속했으면서도 여자친구 일때처럼연락을했죠  

근대 몸이 이상해서 2주뒤 희진이는 임신태스트를 했어요 근대 임신이었던거에요

그래서 희진이는 병원에 갔죠

'임신2주입니다'

그말을듯고 병원을 나오는대도 희진이는 아무말 없이 울기만했어요

이걸말해야 하나 말하면 분명 멀어질께 뻔한대 어쩌지 하면서 걱정하다

결국은 말했죠

'나임신했어'

'병원갔다왔어?'

'응'

'.....'

.'....'

'누나 문자하자

 

ms

희진이는 문자했죠

;어떻할래?;

'낳자 '

'낳아서 어쩔껀대 기를수있어????그럼낳자'

'나 누나마음 모르겠어 진짜 왜이러냐..'

'너나한태 돌아오는것도 싫잖아 안그래?'\

'결국 그동안 말한건 위로도 부담도 애때문에도 아니고 돌아오라는거야?'

'아니 그런거아닌대 내애를 위해서야

나그렇게 바보아니야 확실히 말해 어쩔래 ?'

'지워그럼'

희진이는 너무 화가나서 말했어요

'시러 못지워 낳을꺼야 '

'위로해달라매 내가 낳자니까 그게 아니라매 아진짜

뭘원하는건대 도데체 나도모르겠어'

'너진짜 미다 정말 이렇게 냉정하냐

낳자며 책임진다며 그말또 취소냐?'

'진짜 이런여자였구나 왜처음엔 몰랐을까 후회해봤자 이미늦었네 난'

'낳자 나아서 기르자 너애니까 니이름로 기르자 '

'진짜 어리다 누나 알았어 낳아  '

'어린게 아니라...아 나도모르겠다 그럼 방법좀알려주라 내가 어떻게해야

맞는건지 좀 알려줄래?'

'방법?이제 방법알려주기도 무서워

말해봤자뭐해 누나는 그말다르게 이해하는데 몬말을하겠어

무작정 이기적인 누나는'

'나너 충분히 배려할려고 노력했어 나혼자 감당하려고도하는대

어떻하라는거야.'

'어떻게하라는게 아니고 누나지금 계속 상황을 와따가따 하는거야'

'미안해 정말 나왜이렇게 이기적인지 모르겠다. 애때문에 너무

예민해진것같아 하루에도 수십번 마음바뀌고 아픈게 애엄마라더라..

미안하다 정말..'

여자는 정말 바보같이 자꾸 미안하단말말했어요 정말 바보같았었죠

잘못한건 정작남자인대 상황이 바뀐거에요

'애는 둘째치치고 누나 마음부터 정리하란말이야

애가 문제야?'

'그래애는 둘째치고 마음부터 정리할께

애도 문제인대 변하는 내마음도 문제이다.'

'그래 애는 일단 낳는걸로 생각하자 시간이 정말 약인것같다

나일단 여행다녀올게...'

'거짓말만 치지마.애낳아도 난잘할자신없어 솔직히'

'거짓말 해가면서 이럴필요 머가있냐 잘하라는거아냐 애낳으면 혹시

너도 달라질지도 몰라.'

'지금보다 더 누나한태 정없어질것같아 진짜 실망

많이햇어 누나한태'

'어떻게 하면 실망안하는건대 니말은 내 마음부터 고치고

애부터 지우라는거잖아 '

'응맞아 '

'나쁜놈 ^^고맙다 있는정마저 떨어지게 해줘서

애지우기전까지는 애아빠만큼은해줄수있지?'

'응'

'그래 '

결국 애는 지우게되었어요 남자는 끝까지 미안하다는말 단한마디 하지않았어요

그냥 '아프지? 몸조리잘하고 아프지마 '이게 끝이었죠

희진이는 왠지 남자애를대리고 병원을가면 매달릴것같아서 혼자 지우고 오게됫어요

근대 그남자아이에게 여자가 생긴것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어느날 여자에게 전화가 왔죠

'oo오빠 어디야'

'누구세요?저 oo은 아닌대 oo아는여자인대요 '

그러다가 그여자애가 여자친구라는걸 알게되었죠

잘못전화한이유도 그애랑 저랑은 번호가 한자리만 틀렸거든요  그여자앤 내가 전여자친구

인것을 알게되었어요 서로 만나서 이야기했는대 웃긴일이생겼어요

그남자가 희진이라는 여자를 사귈때 동시에 그 여자애를 사귀었던거에요

웃기게도 그진실은밝혀졌어요 남자는 그여자친구를 놓치기 싫었나봐요

끝까지 거짓말을하더군요

'그누나 내스토커야 나자는대

집찾아오고 그랬어 진짜무서워

그리고 그누나말 믿지마 애있더거 거짓말이야

나랑 잔거는 맞는대 애는 거짓말이야 진짜야 믿어줘 '

남자는 끝까지 그렇게 그여를 잡았어요

여자는 전화했죠 '나 너 진심으로 좋아했어 넌내가 애지울때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는지 아니? 왜미안하단말 단한마디하는게 어렵니?

넌정말 양심도 없니 어떻게 바람을피니 '

'내가 나쁜놈이야 나 솔직히 누나 좋아서 나 나쁜놈되도

그애한태 말하고 누나한태 가려고했는대 누나한는거보고 정말 싫었어

일어날때 전화몇십통씩오고 그런게 다너무 무섭고 그랬어'

'하...'

'누나 나정말 누나 싫어 누나한태 감정이 없어 '

'그래...그렇구나...미안해 내가 또싫수했내..그여자애한태 그래서 미안해

그리구 너내둘사이에 그래서 정말미안해 ...정말..정말..내가 잘못했어..

너한태 집착이 너무쌧고 너무 남자를 오랜만에 만나서 ...그랬어

정말 미안해 ...그렇게 힘들게 해서 미안해 정말 너그런줄몰랐어

정말 내가 다잘못했어...'

'아니야..'

'그래 잘지내구 ..미안했어..사랑하긴했니?진심이었니?'

'응 진심이었어 사랑했어..'

 

둘은 그렇게 끝났어요 희진이라는 여자는요 미친듯이울었어요

정말 이렇게도 끝나는구나 하면서요 희진이라는 여자는요 그남자한태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상처되고 찔리는거 알면서도요 그애를 단한번도 미워하지 않았어요

희진이라는여자는 그앨 사랑하는 마음이 더컷거든요

남자는 단한번도 뒤돌아보지 않았어요 끝까지 그여자애 한태는요

'그누나말 믿지마 스토커야 그리고 그애기 정말 거짓말이야 '라면서 잡았어요

희진이라는여자의마음은 그랬죠

그렇게까지 애까지 없는애로 만들어가면서 우리 좋았던 추억까지 더럽히면서

끝까지 그래야겠니?정말 넌 어디가 진실이니 어디쯤엔 니가 변할꺼니..정말

정말 이런니가 왜이렇게 밉지가 않니 나좀 어떻게 해주라 정말

난평생 지우지못할 짐을 갖게 되었는대 너어쩌면 죄책감없이 그렇게

행복할수가있니...근대 나아직 너사랑한다 ..잡고싶은 마음이큰대

그래도 니가 행복하다면 꼭그애랑 행복하길 바란다...사랑했다 진심이었어

짧았지만 안좋은 추억도 있었지만 ..언제나 행복했으면 좋겠다

나 뭐같지만 나중에 니가 후회했으면 좋겠다 날...버린걸...

 

 

 

여러분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이야기는요 실화이구요 여러분의 땃뜻한 조언으로

희진이라는 여자가 다시 일어설수 있도록 여러분이 도와주세요

정말 부탁드립니다..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