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자신의 신발도 제데로 신을 줄 모르고
스스로 해냈다는 기쁨에 좋아하는
순수한 너희들에게
좋은 선생님이 되어 주기 위해서
그 순수함을 지켜주기 위해선
아직 배워야 할일이 더 많지만
3/1지점쯤을 돌아오고 있다고 생각해
우리는 누구나 순수함을 가지고
시작하지만
결국 원하는 것을 얻기위해
변하고 또 변해가면서
그 순순함을 잃어 버리고 만다.
나에게 있어 그것은
자켜야 할
지켜주고 싶은
지켜나가야 할 그 무엇이 되어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자신의 신발도 제데로 신을 줄 모르고
스스로 해냈다는 기쁨에 좋아하는
순수한 너희들에게
좋은 선생님이 되어 주기 위해서
그 순수함을 지켜주기 위해선
아직 배워야 할일이 더 많지만
3/1지점쯤을 돌아오고 있다고 생각해
우리는 누구나 순수함을 가지고
시작하지만
결국 원하는 것을 얻기위해
변하고 또 변해가면서
그 순순함을 잃어 버리고 만다.
나에게 있어 그것은
자켜야 할
지켜주고 싶은
지켜나가야 할 그 무엇이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