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4일
아버지 하나님 제 기도는 듣고 계신가요?
기도 할 때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숨어 계시는 네 아버지께 기도 하라 숨어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
꿈에서 자꾸 나오네요 너무 밉고요, 이제 전 어떻하지요?
과거의 사람에 모습을 절대 생각지 말라 너의 아버지께서는 구하기도 전에 너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이미 아신다.
1월 27일
모두다 왜 저를 떠났을까요 제가 잘못 된건 가요? 지난 날의 과거로 하나님께 저주를 받은 건 아닌지....
사람들이 다시는 너를 버림받은 사람이라 부르지 않을 것이며 다시는 너를 황폐하다 부르지 않을 것이다.
너는 긍정과 하나님의 기쁨으로 불리 울 것이다.
1월 28일
생각 할수록 밉네요 저주하지 않으려고 이를 악물고 참는데도요.
네가 미워하는 사람들을 용서 해주면 나도 너의 죄를 용서해주겠다. 그러나 네가 용서해주지 않으면 나도 용서 하지 않겠다.
1월 29일
사람들 앞에 후배들 앞에 제가 너무 초라해요 버려진 쓰레기처럼요.
사람을 의식하는 곳에 사단의 유혹이 있다.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한 나를 의식하고 기도하라. 나는 널 존귀하게 여긴다.
1월 30일
나이도 있는데 너무 걱정이 되요, 모두가 제 이런 불확실한 미래를 보고 떠 났죠... 전 어떻해야 가치 있게 살수 있을까요 후회없이 말이에요, 삶의 질고가 너무 무겁게 느껴지네요
먹고 마시는 것을 걱정하지 말라 먼저 나의 나라와 나의 의에 대하여 네가 무엇을 할 것인지 기도해라 그러면 네가 필요한 힘과 위치 하물며 먹을 것 까지도 모두 채우겠다.
아이처럼 아파하지 말고 나의 나라와 나의 의를 구하는 강한자가 되어라.
1월 31일
입으로는 용서한다 말하지만 머리도 마음도 그 용서를 용납하지 않네요 방법을 알려 주세요
남을 비판하지 말라 너의 잘못은 깨닫지 못하면서 왜 남의 잘못만 가지고 가슴 아파하느냐
끊임없이 용서해라 나에게와 무릎으로 있는 것에 힘쓰라 용서는 강한자가 하는 것이다.
모든 문제의 해결은 내 앞에 와 무릎으로 있을 때 그 방법을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