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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지 아닌거지

나승열 |2008.02.03 05:08
조회 44 |추천 1


그 서운함에 못이겨,

홧김에..헤어지자는 말을 할까 말까..

 속으로 엄청맴돌다..습관적으로 결국 뱉어 버린다.

상대방이 잡아주면..

안도의 한숨...막상 상대방이 알았다고 하면...

 그 전에 겪던 서운함이..

좌절감으로...

그래서 이렇게 아픈건가....................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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