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母#
엄마는 아이를 배앓이로 낳아요.
그만큼 직접 고통을 함께하시죠.
父#
아빠는 아이를 가슴으로 낳아요.
그만큼 끝까지 포기하지않아요.
부모님의 낳아주신 은혜를 당연하다고 생각하죠?
당연한거야 맞죠.
근데요,
그걸 우리가 점차 잊는게 정상적인 일일까.. 싶어요.
낳아주시는 부모님의 은혜는 크잖아요.
안 낳으셨다면 못 나왔다구요.
왜 다들 잊는건지 모르겠어요.
부모님의 길러주신 은혜를 감사하다고 여기세요?
감사한거야 알죠.
근데요,
그걸 우리가 점차 잊는게 정상적인 일일까.. 싶다구요.
길러주시는 부모님의 은혜는 무한하죠.
버리셨더라면 죽었을거라니까요.
왜 다들 잊는건지 모르겠어요.
잊지 마세요.
엄마는 너를 배앓이로 낳으시구요.
아빠는 너를 가슴앓이로 낳으세요.
이건 공부보다도, 연예보다도 중요한 거예요.